알 수가 없다 / 한금산 > 오늘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오늘의 시

  • HOME
  • 문학가 산책
  • 오늘의 시

 (관리자 전용)

☞ 舊. 테마별 시모음  ☞ 舊. 좋은시
 
☞ 여기에 등록된 시는 작가의 동의를 받아서 올리고 있습니다(또는 시마을내에 발표된 시)
☞ 모든 저작권은 해당 작가에게 있으며,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알 수가 없다 / 한금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273회 작성일 18-10-23 08:53

본문

알 수가 없다


   한금산



바람 쏘이신다며 산책 나가시는 할아버지

현관까지 뛰어 나온 동생

"이거!"

하며 내미는 겉옷

'할아버지 입고 나가라고?"

끄덕끄덕

"고마워요."


입을 수도 없는 동생의 조그만 겉옷

그런데도 고맙다는 할아버지


둘 다 참 이상하다

정말 알 수가 없다.


한금산 동시집 알 수가 없다(아동문학세상, 2018)에서




1943년 강원도 인제 출생

​1963년 강원일보를 통하여 작품활동 시작

동시집 다람쥐 운동장』 『하늘도 잠을 자야지』 『별씨 뿌리기』 『그냥 두렴

알 수가 없다』 『저 주실래요

시집 낙엽 속의 호수』 『내린천 서정』 『여울물 소리』 『어머니의 달걀

겨울 바다를 팔아요

한정동아동문학상, 대전광역시 문화상(문학), 한국문학시대문학상 대상 수상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431건 1 페이지
오늘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93 07-19
143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20
1429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0
142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1-19
142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1-19
142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1-19
142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16
142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1-16
142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1-16
142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0 11-15
142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15
142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6 11-14
1419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14
141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1-13
141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1-13
141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0 11-09
141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11-09
141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11-08
141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1-08
141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9 11-02
141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1-02
141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5 11-01
1409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1-01
140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8 10-31
140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0-31
140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30
140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0-30
140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0-29
140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9 10-29
140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4 10-26
140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3 10-26
140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9 10-25
1399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0-25
139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5 10-24
139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8 10-24
139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0-23
열람중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4 10-23
139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0-22
139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1 10-22
139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0-19
1391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8 10-19
1390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9 10-18
1389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0-18
1388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6 10-18
138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0-17
1386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0 10-17
138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0-15
1384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6 10-15
138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5 10-15
1382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5 10-12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