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는 사랑 > 시인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인의 향기

  • HOME
  • 문학가 산책
  • 시인의 향기

(운영자: 김선근,이혜우,전진표)

 ☞ 舊. 작가의 시   ♨ 맞춤법검사기

 

등단시인 전용 게시판입니다(미등단작가는 '창작의 향기' 코너를 이용해주세요)

저작권 소지 등을 감안,반드시 본인의 작품에 한하며,텍스트 위주로 올려주세요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작품은 따로 저장하시기 바랍니다

이미지 또는 음악은 올리지 마시기 바라며, 게시물은 하루 한 편으로 제한합니다

반드시 작가명으로 올려주세요

 

가을비는 사랑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18회 작성일 18-10-12 06:52

본문

가을비는 사랑 / 정심 김덕성

 

 

 

실오라기 같은 빗줄기

촉촉하게 그리움을 담은 가을비

가슴에 내린다

 

그리운 눈물인양

가슴을 두드리며 내리는 그리움

말없이 곁을 떠난 그녀

가을비로 내린다

 

아프면서 달콤한

사랑으로 가슴에 젖는데

어디선가 가을비를 타고 들려오는

그녀의 바이올린 선율

감미로운 밤은 깊어 가는데

사랑의 비는 내린다

 

사랑의 비로

그녀에게 갈 수 없을까

 




댓글목록

백원기님의 댓글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은 가을비를타고 오나봅니다. 빗소리는 그녀가 들려주는 고운 바이올린선율이겠지요. 깊어가는 가을에 시인님의 고운 시상이 아름답습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는 늘 그리움을 실고 오지요.
그리움은 사랑이라 했으니까요.
귀한 걸음 주셔서  시인님 감사합니다.
가을이 깊어 갑니다.
아침저녁은 겨울 날씨처럼 춥습니다.
건강 유념하셔서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안국훈님의 댓글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가 가을바람을 타고 내리면
곱게 번지는 그리움
오색단풍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듭니다
풀벌레 소리의 감미로움으로
행복하고 고운 가을 주말 보내시길 빕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의 댓글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비는 오색찬란하게 물드려 놓는
좋은 기술을 가지고 있는 듯합니다.
그리움도 곱게 선사하지요.
귀한 걸음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Total 2,822건 1 페이지
시인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7 01-16
2821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7:02
2820
당신 멋져 새글 댓글+ 1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05:33
2819
선택 새글 댓글+ 2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0-22
2818 靑草/이응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0-22
2817
첫서리 새글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0-22
2816 홍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0-22
2815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0-22
2814
단풍(丹楓) 새글 댓글+ 2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0-22
2813 강민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0-22
2812
노을과 단풍 새글 댓글+ 1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22
2811
억새꽃 연정 새글 댓글+ 2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 10-22
2810
남은 인생 새글 댓글+ 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0-22
2809
가을 마음 새글 댓글+ 3
노정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0-21
2808
창밖의 가을 새글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21
2807
사랑이라면 새글 댓글+ 1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21
2806
偶像 새글 댓글+ 1
安熙善3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0-21
2805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0-21
2804
가을 역 댓글+ 1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0-20
2803 성백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0-20
2802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0-20
2801 安熙善3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20
2800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0-20
279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0-20
2798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0-20
2797 박인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20
2796
낙엽의 사랑 댓글+ 8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0-20
2795 김철다니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0-20
2794
하늘이여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0-20
2793
외로운 사랑 댓글+ 2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0-19
2792 安熙善3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19
2791 손계 차영섭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0-19
2790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0-19
2789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0-19
2788
가을 연가 댓글+ 6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 10-19
2787
새벽이 좋다 댓글+ 4
하영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0-19
2786
끈기 댓글+ 6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0-19
2785 백원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0-18
2784
아가의 가을 댓글+ 3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0-18
2783
가을 장미꽃 댓글+ 2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0-18
2782 시앓이(김정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0-18
2781 권정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0-18
2780
낙엽의 길 댓글+ 2
♤ 박광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0-18
2779
가을비 댓글+ 4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0-18
2778
여정 댓글+ 4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 10-18
2777 安熙善3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0-18
2776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0-18
2775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0-17
2774 정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0-17
2773 임영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0-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