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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425회 작성일 18-01-30 13:17

본문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시의 향기방 신년회에 참석하여주신

존경하는 문우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시향기방 활성화 방안과 여러 좋은 의견들을 잘 경청했습니다

운영진들은 부족한 점은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더욱 향기방을 사랑해 주시고 좋은시로 뵙기를 바랍니다

거듭 시향기방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모임에 불참해서 죄송합니다.
운영진 여러분의 앞으로의 건투를 빕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나 뵈니 반갑게 좋은 말씀 고맙고
이나이에 무슨 꿈이 있겠는가?
그냥 즐기는 것이지.
즐겁게 모이고 웃고 노래방도 가고,
찻잔 앞에서 심각한 표정 안 짓고 그러는 것이지
어디 누구 눈치볼일 있는가?
꿈나무도 아니고 천리마도 아니고
큰 야심도 없고 꿈도 없고 다만,
다만, 남녀노소 가리지 안고
함께하는 우리들과 좋은 분위기로 웃는 것이여!!

안국훈님의 댓글

안국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거운 시간 되었겠네요
문패를 '시의 향기'보다 '시인의 향기'로
제목만으로도 전용 게시판임을 알 수 있게 하면 좋겠습니다
깊어가는 겨울이지만
마음은 따뜻하니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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