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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 작은 집> / 장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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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향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92회 작성일 18-03-19 10:30

본문

시의 향기방에서 활동하시는

장정혜 시인께서 시집 <바닷가 작은 집>을 출간하셨습니다

시집 발간을 축하드리며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시인 약력]

경남 진해 출생

시인정신 신인상 등단

시인정신 문학회

오정문학회

시의 향기 회원

시집 <내 안에 내리는 비>, <나 아직 이 자리에 있습니다>, <혼자 하는 숨바꼭질> 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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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3-23 21:20:16 시의 향기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오영록님의 댓글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말


&#160;
  한국문학사에서 미당을 신(神)과 같은 존재라고 하는데도 당신은 시 한 줄을 다듬고 또 다듬어 가고 있어 아직도 나는 철이 덜 든 소년이고 문학 소년이라 하셨다고 한다. 그렇다면 나는 감히 일기에 불과한 글을 다른 사람에 내보인다는 것이 정말 부끄럽다. 여중 2학년 때 백일장에서 특선을 받았다는 그 어린 시 한편으로 문학소녀가 되었다. 황혼 길을 걷는 이의 넋두리라 생각하시고 문학소녀의 철 덜 든 글을 씁쓸하지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제목처럼 장정혜 시인은 바닷가 작은 집을 지어 이미 혼잡한 세상에 속하였던 마음을 다 내려놓고 멀찍이 서서 자신이 살아온 삶을 관조하면서 한 땀 한 땀 손수 산수화를 수놓은 앞치마를 펼쳐놓았다. 하지만, 아무나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쉬우면서도 깊이 우려낸 시심에서 지난번 [혼자 하는 숨바꼭질]에서 보여 줬듯이 장정혜시인의 오래고 깊은 펜촉이 웅숭깊다.


축하드립니다. 장정혜 시인님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정혜 시인님 [바닷가 작은 집] 시집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고희를 훌쩍 넘어 시를 쓴다는 것이 얼마나 아름답고 멋진 삶입니까
저는 장 시인님을 미스 장이라 부릅니다
시인님은 나이 들어가는 것이 결코 추한 것이 아니라
내면이 익어가며 아롱다롱 아름다운 색깔로 채색되어가는 것이라고
삶을 보여주십니다
쌀 속에서 뉘를 가리듯 삶을 반추하며 엮어낸 진솔한 시가 독자들에게
잔잔한 감동과 울림이 될 것입니다
오늘도 소소한 행복을 찾아 제일 예쁜 구두를 신고 어디론가
집을 나설 것입니다
장정혜 시인님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혜우님의 댓글

이혜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조용히 계시더니
또 한 권의 작품집을 출간하셨습니다.
대단하신 노력의 결과로 진정 축하합니다.
여러 사람의 사랑받으시기 바랍니다.

정심 김덕성님의 댓글

정심 김덕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정혜 시인님
오랜 산고 끝에 귀한 시집 [바닷가 작은 집]을 출간허심을
찬사와 함께 큰 박수로 축하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화사한 봄날에 귀한 시집을 출간하신
정정혜  시인님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분들께 사랑 받는 시집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행복한 계절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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