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그리움이 부서지는 불티는 > 창작의 향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창작의 향기

  • HOME
  • 창작의 향기
  • 창작의 향기

 (운영자 : 최정신,조경희,허영숙)

    ☞ 舊. 창작시   ☞ 舊. 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미등단 작가가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등단작가도 가능)
▷모든 저작권은 글쓴이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1일 1편 만 올려주시기 바라며, 초중고생 등 청소년은 청소년방을 이용해 주세요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사랑과 그리움이 부서지는 불티는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8회 작성일 18-10-11 02:01

본문

사랑과 그리움이  부서지는 불티는

 

 

사랑이라는 와인잔과

그리움이라는 와인잔이 부딪혀서

불꽃으로 밝혀진다

하늘에 곱게 수놓아져 축제의날에 불꽃놀이 처럼

팡팡 터지므로 작은 불티들은 반짝이고 있다

 

사랑이란

주고받는 명제속에서

살아서 숨쉬며 생존을 한다

팔팔 헤엄치는 활어 한마리와 같다고 할수 있다

사랑의 본성은 원래 그렇다

 

그리움은 정적이다

흡사 정물화의 한 장면처럼

벽속의 액자속서 나오지 못하는

하나의 찰나같다

회상을 걸어 나올수 있는것 그것은

추억이라는 걸러진 시간들 뿐이다

 

지금이라는 존재가 걸어가서 추억을 맞이하는 것 그것은

환상 아니면 드라마, 아니면 시나리오 속의 영화 한장면

때론 정치 한복판에서 열변자의 모습으로  그렇게

별빛처럼 빛나 보인다

 

 

댓글목록

하루비타민님의 댓글

하루비타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이라는  것


사랑만큼 현실적이 임팩트도 없다
사랑하므로 존재하는것
괸용,포용, 은덕 ,이해, 배려  등등
사랑하므로 가능 할수 있다
이 단어들에게서  사랑빼고
행할수 있는 것들은 사실 하나도 존재 하지 않는다
사랑 그것은 곧 긍정이다
긍정과 사랑은  뿌리와 가지처럼 연결 고리선이 있다
사랑은 긍정 할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랑 그것은  달달하고  달콤한 것이다
아침나절 나팔꽃 처럼 붉게 펼쳤다
저녁이면 식어버리는 불꽃 같은 순간이라도
사랑만큼 달콤하고 따듯한 행복은 찾을수 없기 때문이다

Total 11,066건 1 페이지
창작의 향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창작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00 12-26
11065
눈사람 새글 댓글+ 2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4:19
11064 풀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4:11
11063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13:58
11062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1:55
11061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1:51
11060
마운팅 새글 댓글+ 2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0:51
11059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0:47
11058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08:41
11057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08:04
11056 10년노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7:56
11055
과일 퓨레 6 새글 댓글+ 1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06:33
11054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02:05
1105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01:57
11052
너무 예뻐 새글 댓글+ 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15
11051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5
11050
비 그치고 새글 댓글+ 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2-15
11049
연못 새글 댓글+ 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15
11048
말기암 새글 댓글+ 2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2-15
1104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2-15
11046 노을피아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2-15
11045 cucudaldal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2-15
11044
거울 댓글+ 4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15
11043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2-15
11042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2-15
11041
참새 댓글+ 8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15
11040
양지 댓글+ 3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2-15
11039
현실 값 댓글+ 10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2-15
1103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2-15
11037
그리움 댓글+ 4
러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2-15
11036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2-15
11035
하모니카 댓글+ 12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2-15
11034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2-15
11033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2-15
1103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2-15
11031 토문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2-15
11030 육체없는사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5
11029
댓글+ 6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15
11028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2-15
1102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14
11026 새벽그리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14
11025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 12-14
11024 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2-14
1102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2-14
11022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2-14
11021 飛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2-14
11020 신용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2-14
11019 존재관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2-14
1101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14
11017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4
11016 산빙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2-14
11015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2-14
11014 창문바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2-14
11013 세상 관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2-14
11012 그대로조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12-14
11011 krm33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14
1101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14
11009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14
11008
전쟁 댓글+ 1
후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14
11007 安熙善4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14
1100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2-14
11005
세한도 3 댓글+ 5
이면수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2-14
11004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2-14
1100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14
11002 ta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14
11001
가로등 댓글+ 4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2-14
11000
상고대 댓글+ 10
선아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14
10999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4
10998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12-14
1099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2-1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