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와 변하지 않음의 시 > 우수창작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우수창작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우수창작시

     (관리자 전용)

☞ 舊. 우수창작시  ♨ 맞춤법검사기

▷창작시방에 올라온 작품에서 선정되며,

 미등단작가의 작품은,월 우수작 및 연말 시마을문학상 선정대상이 됩니다

 우수 창작시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 '창작의 향기' 운영자에게 쪽지를 주세요^^

(우수 창작시에 옮겨진 작품도 퇴고 및 수정이 가능합니다)

변화와 변하지 않음의 시

페이지 정보

작성자 개도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8-11-02 11:52

본문

꽃길을 거닐때 고운 꽃들의 잔치는

계절의 미소가

반짝이기 때문

계절이 미소지을때

향기가 향긋하고

꽂길을 걸을수 있음을

나의 진리는 항기를 밎음과

꽃길을 걷는것 뿐

꽂길은 나의 고뇌를 위하여 피었다고 맏고 싶고

향기는 나의 삶의 이품을

위로하려 향기난다

믿고싶은데

변화가 진실인것을

나의 마음 향기가 알이줄까

나의 마음 꽃길이 알아줄까

그대에게 묻나니

내게 그대가 향기라 하며

내개 그대가 꽃길이라하며

그대 고운손에

꽃길의 영혼으로 사랑을

맹세하며

향기의 세월로

사랑을 맹세하며

꽃반지 그대에게 바칠때

꽃향기 잃어버릴까 두렵읍니다.

그대에게 향기로 반지를 드릴때

마음으로 써내려가는 맹세를

받아주소서

변하지않을 진실을 그대에게

바친다 하는것은

세월은 변할지라도

하루하루 비추는것 저럼

당신에게 빛이되길 소망함이며

세월 흐른다해도  꽃피는 계절과 추수의 계절이

오듯이 당신에 사랑받고 있음을 기르고

추수함을 바친다 맹세함입니다.

변화하는것은 가만있는데

변함없는것이 흘러서 왔음인가.

[이 게시물은 창작시운영자님에 의해 2018-11-08 17:46:10 창작의 향기에서 복사 됨]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4,539건 1 페이지
우수창작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4539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12-01
4538
사춘기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2-01
4537
겨울 댓글+ 2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2-01
4536 붉은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1-30
4535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1-30
4534
십구공탄 댓글+ 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30
4533 작은시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1-29
453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1-29
4531
난설헌에게 댓글+ 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 11-29
4530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28
4529
터미널 댓글+ 4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11-28
452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1-28
4527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1-27
4526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1-26
4525 홍♂♀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1-26
4524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26
4523
골든아워 댓글+ 4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1-25
4522
치매 댓글+ 2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1-25
4521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25
4520
도토리 댓글+ 3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1-24
4519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1-24
4518
누룽지의 길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1-24
4517 도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1-24
4516
숨, 차다 댓글+ 2
잡초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1-24
4515
아파트 댓글+ 3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1-23
4514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1-22
4513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22
451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1-22
4511 그믐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1-21
4510
추영탑 댓글+ 4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1-21
4509 목동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1-21
4508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1-21
450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1-21
4506
만추 댓글+ 2
이장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1-21
450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1-21
4504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1-19
4503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1-19
4502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1-19
4501 강북수유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1-19
4500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1-19
4499
후, 후! 댓글+ 1
싣딤나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1-18
4498 벼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1-18
4497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1-18
4496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1-17
4495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1-17
4494
숲에 변절 댓글+ 8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2 11-17
4493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1-17
449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1-17
4491 박종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1-16
4490 김태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13
4489 고나pl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11-13
4488 호남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1-13
4487
달콤한 내일 댓글+ 7
한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13
4486
도토리 댓글+ 6
최경순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1 11-13
4485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1-13
4484 힐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1-12
4483 두무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12
4482 브르스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11
4481 맛살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1-11
4480 본죠비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11
4479 해운대물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10
4478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1-10
4477 목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1-10
4476 나싱그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10
4475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1-10
4474 자신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1-09
4473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11-09
4472
새 단장 댓글+ 6
추영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1-09
4471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1-09
4470 자운영꽃부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 11-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