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tronome > 청소년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청소년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청소년시

(운영자 : 시엘06(박원근)

☞ 舊. 청소년시   ♨ 맞춤법검사기

 

청소년 문우들의 전용공간이며, 1일 2편 이내에서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타인에 대한 비방,욕설, 시가 아닌 개인의 의견, 특정종교에 편향된 글은 삼가바랍니다  

Metronome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백선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4회 작성일 18-10-03 00:46

본문

Metronome 


그대의 손길로 움직인 나는 

그대에게 흔들리기 시작했고 

그대는 내 심장을 멈추게 했다. 



그대가 다시 돌아오길 기다렸고 

나는 홀로 마음속 진자운동을 했다. 

때론 느리게, 때론 빠르게 

나는 그렇게 홀로 녹슬어 갔다. 

나의 힘이 다 닳아갈 때 그대는 

다시 찾아와 나의 심장을 움켜쥐고 

움직이지 않는 나를 보며 운 그대여 

이젠 내가 그대의 심장을 멈추게 한 것 같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540건 1 페이지
청소년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06 07-07
1539 라디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2-10
1538 라디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2-10
1537
밤에 뜨는 해 새글 댓글+ 1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2-10
1536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2-06
1535 무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 12-06
1534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2-05
1533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1-29
1532 박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 11-28
1531 연지지지지지지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 11-26
1530 연지지지지지지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1-26
1529 일이공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1-25
1528 hswan123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24
1527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11-22
1526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1-19
1525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1-18
1524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11-15
1523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1-14
1522 백은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1-14
1521 들찬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1-14
1520 수이Su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1-05
1519 수이Su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05
1518 박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1-03
1517 승린이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0-28
1516 박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0-28
1515
혼-자 댓글+ 2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0-27
1514 뻥아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 10-27
1513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0-25
1512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0-23
1511 vaccum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0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