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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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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77회 작성일 17-12-21 17:58

본문

밥그릇

 

 

 

뎅그렁뎅그렁

구세군 냄비 주위로

사람들이 바쁘게 지나간다

 

반대쪽에는

때 묻고 쭈그러진 밥그릇을 앞에 놓고

그 밥그릇 닮은 할아버지가

쭈그려 앉아 계신다

 

밥그릇에 밥을 담는 우리 집은

행복하게 사는데

밥그릇에 돈을 담은 저 할아버지는

살기가 힘들어 보인다

 

저 돈이

따뜻한 밥이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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