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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털빠진붓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26회 작성일 18-06-22 19:59

본문

 

 

갓 난 새끼를 입으로 물어서

집 안으로 데려가는 복실이

 

새끼가 괜찮을까?

 

내 팔을 물고 장난치던

복실이를 떠올려 보면

새끼가 빠지지 않을 만큼

하지만 아프지 않을 만큼만

물었을 것이다

 

사랑스런 힘

부드러우면서도 센 힘

 

차가 휙 지나갈 때

나를 얼른 껴안아 주던

우리 엄마의 힘도 그랬다

 

세상의 모든 힘이

엄마의 힘 같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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