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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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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121회 작성일 18-09-26 05:04

본문

[다정한 친구]
                   鴻光


날마다 마주해도 불편은 저리 가라
서로의 양보 아닌 양보의 사랑이라
정치인 구밀복검 아니면 앙금 세례

젓가락과 숟가락은 형편 따라 임무 수행

보기도
좋은 떡이란
먹기도 좋다더라

댓글목록

베르사유의장미님의 댓글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님 동화같은 글 잘 보고 가 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리옵니다
항상 동화같이 푸르고 즐겁게 신나게 잘 보내시옵소서

鴻光님의 댓글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다는
재미라는
인생의 여정이요

이렇게
세월 보낸
마음이 즐겁지요

언제나
밝은 하늘이
새벽 같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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