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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먹을수록 친구가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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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65회 작성일 18-10-02 20:48

본문

        

 


       나이 먹을수록 친구가 그립다/松岩 李周燦  


             나이를 먹다보니 때로는 어쩌다가

             생각이 나는친구 보약같은 님과함께

             여생 간 언제까지나 함께할 수 있을꼬


             내 친구 죽마벗들 대부분 하나같이

             살아온 흔적들도 아름답게 익었는지

             바라만 보는것만도 행복함이 묻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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