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벌써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어느새 벌써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127회 작성일 18-10-06 21:02

본문

 

                                           

 

                                                   어느새 벌써/松岩 李周燦

 

                         새카만 고무신을 아부지가 사다주면

                         닳을까 손에들고 십리길 걸어가던

                         유 소년 학창시절이 옛 추억돼 그립다

 

                         이 몸은 언제문득 백발이 되었는지

                         무심히 흘러가는 저 세월 품에안겨

                         이제는 세상에 끌려 살아감이 서러워

 

 

 

                 


 

 



 




 
 

댓글목록

TazzaKr님의 댓글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예 급속히 변해가는 세상에 끌려 다니기는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많이 그러하겠지요.

어쨌든 멋진 시조에
잠시 쉬었다 갑니다.

Total 2,340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12-16
23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12-16
23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15
23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2-15
23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2-14
233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2-14
23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12-14
23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14
233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13
23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3
23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2-13
232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2
23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2
23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2
232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11
23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2-11
23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2-11
2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0
23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10
23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2-09
23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09
231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2-08
23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08
23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08
23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07
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07
23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06
23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06
23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05
23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