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가 진하다는 거짓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피가 진하다는 거짓말

페이지 정보

작성자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1회 작성일 18-10-07 05:26

본문

[피가 진하다는 거짓말]
                                鴻光


흔히들 피가 진하다고 하는
거짓말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조직의 핵심자는 진짜 피의 돌연변이라고


사상이라는 원초적 정신의 소유자는 피가 아닙니다


피보다
마음의 정신
바로 그것 피입니다



댓글목록

TazzaKr님의 댓글

TazzaKr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기존 시조의 형식을 과감하게 깨뜨리시는
용기를 보이시는 홍광 시인님

오랜만에 들어와 보니
시마을 분위기가 완전 새로와 졌네요.

꾀꼬리 일기 번역이 더딘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건안하시구요. ^^

鴻光님의 댓글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세월이
변화의 장
어찌 할 수  없네요

지구촌
곳곳 마다
생활의 현대 물결

본뜻은
지켜 가면서
과음 한번 합니다.


*시간 있습니다. (카톡으로 보냄니다)

Total 2,326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2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10:49
23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 08:49
23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05:41
2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0
23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12-10
23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09
23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09
231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08
23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08
23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08
23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07
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2-07
23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06
23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2-06
23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05
23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05
23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2-04
23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04
230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03
23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03
230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2-02
23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2-02
23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2-02
23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2-01
23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01
23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1-30
2300 얭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1-30
229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30
229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1-29
229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2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