흘러가는 저 구름아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흘러가는 저 구름아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02회 작성일 18-10-09 20:52

본문

     




             흘러가는 저 구름아/松岩 李周燦

 

            청천에 높다랗게 뭉게구름 두둥실

            엇갈려 지나가는 한순간 보기드문

            바람이 마주불어와 만들어진 형상들


            별 스레 구름들이 마주치고 떠 가는게

            풍속의 조화던가 희귀한 장관되어

            높은부운 더디날고 아랫구름 쏜살같다




  


 
다음검색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40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4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 12-16
233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12-16
233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15
233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2-15
233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2-14
2335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2-14
233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12-14
233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2-14
2332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13
233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3
233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2-13
232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12
23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2
23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2
232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2-11
23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2-11
23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2-11
2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10
23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10
23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2-09
23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09
231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 12-08
23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08
23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08
23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07
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2-07
23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2-06
23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2-06
23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05
23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2 1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