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별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장미의 이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18-10-29 05:28

본문

[장미의 이별]                  
                   鴻光



담장 모퉁이에 바람이 스쳐 지난 자리에
운명의 예고인 것처럼 반짝 햇빛 보고 시들어간다.
참으로 가시만큼
억척스럽게도 말라비틀어지면서도 장미라 한다.


지금은 장미보다 찬바람 벗 삼아서
국화 향 짙은 늦가을의 힘을 얻는다


세월은
돌고 돌듯이
강한 생명 쑥 닮았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273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27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00:09
227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11-18
227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 11-18
2270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 11-17
226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1-17
226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1-17
226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16
226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1-16
226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1-15
226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11-15
226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1-14
2262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13
226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1-13
226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 11-12
225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1-11
225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10
2257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10
225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09
2255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 11-08
225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08
225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1-07
225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 11-06
2251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05
2250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05
2249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1-05
224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1-04
224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 11-03
224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1-02
224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02
224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