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출 간판 > 시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조

  • HOME
  • 창작의 향기
  • 시조

(운영자 : 정담, 무의)

 ☞ 舊. 시조    ♨ 맞춤법검사기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돌출 간판

페이지 정보

작성자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9회 작성일 18-11-18 05:36

본문

[돌출 간판]
                 鴻光


거리의 홀로 자랑하는 멋진 글씨와 색상으로
눈 홀림의 순간 착시 되어
나침판의 방향으로 빨리듯 딸려 간다.


주머니의 한탄은 시간이 흐른 후에 후회 아닌 후회를 할지라도


소문에
지친 사람들
한동안은 자랑 꽃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29건 1 페이지
시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329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0:32
2328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 08:37
232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 06:13
2326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 12-11
232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2-11
232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 12-11
232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2-10
232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10
232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2-09
232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 12-09
2319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08
231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2-08
231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2-08
2316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2-07
2315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07
2314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2-06
2313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06
2312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2-05
2311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2-05
2310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2-04
230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2-04
2308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2-03
23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2-03
2306 소슬바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2-02
2305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2-02
2304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 12-02
2303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 12-01
23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 12-01
2301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 11-30
2300 얭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1-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