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해 가을 > 편지·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편지·일기

  • HOME
  • 창작의 향기
  • 편지·일기

(운영자 : 배월선)

☞ 舊. 편지/일기    ♨ 맞춤법검사기

  

▷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어느해 가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18-10-13 21:29

본문

어느해 가을

 

어느 지난 가을날 당신은
돌아온다고 약속하셨습니다
행여나 올까 당신을 기다렸고
기다리다 지친적이 있지요
당신을 많이 원망도 했습니다
왜 그해 가을 당신은 오시지 않았나요
지금도 알수없는 당신의 마음
이유라도 알고 싶었는데
지금까지도 이유를 알지못하고
2018년 가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것이 아름다웠던 우리의 가을
이제는 가을을 가슴시림으로
보내야합니다
가을이 가버리면 이런 가슴시림도
사라질까요.?
사랑의 아픔도 한자락의 추억이 되어
가슴 한켠에 남아있습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끝자락을 붙잡고
당신의 이름을 불러 봅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008건 1 페이지
편지·일기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200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1-20
2007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1-20
2006 생글방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 11-20
2005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20
200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19
200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19
2002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 11-18
200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1-18
2000 공덕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18
1999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17
1998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 11-17
1997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 11-16
1996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 11-16
199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1-16
199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 11-15
1993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1-14
1992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 11-14
1991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 11-13
1990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1-13
1989 베르사유의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 11-13
1988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12
1987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 11-12
1986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 11-11
1985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 11-11
1984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 11-10
1983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 11-10
1982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 11-10
1981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1-09
1980 鵲巢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 11-08
1979 하은파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1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