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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114회 작성일 18-10-04 11:08

본문

몸빼바지 무늬


                 공광규 


 

몸매를 잊은 지 오래된 어머니가 
일바지를 입고 밭고랑 논두렁으로
일흔 해 넘게 돌아다니다가 돌아가셨습니다
벗어놓은 일바지에 꽃들이 와서
꽃무늬 물감을 들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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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문단의 새로운 흐름으로 나타나고 있는 카시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시마을에 디카시 게시판을 신설하였습니다.

디카시는 디카(디지털카메라)와 시()의 합성어로 시적 인식의 대상인 사물을

디지털카메라로 찍고 이를 짧은 시로 표현하여 SNS 등을 통하여 실시간 소통하는

것으로 영상과 문자를 하나의 텍스트로 하는 다매체 시대의 새로운 시의 형태라

할 수 있습니다. 


시는 가급적 짧은 내용으로 내용란에 쓰시면 되고, 사진은 파일첨부란을 이용하여

등록하시면 됩니다.

하루 한 편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마을 가족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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