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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이 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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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18-10-10 05:47

본문

[청춘이 가는 날]
                          鴻光


고목에
한숨 소리
텅 비워진 가슴 쓰림


낙엽이
모인 가족
비운의 슬픈 연가


병풍 된
버드나무도
몸 빛 색갈 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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