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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하얀풍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0건 조회 879회 작성일 17-11-21 09:47

본문

제천에 나뒹구는 푸른솔이

마당에서 나온 작은 새들이

검은 연기속에서 들어나는 존제가

희망이란 빛속에 드려오는 그림자가

검은 검 과 백 검 의 사이

활개를 치는 조롱단들

그 사이속에 몰아치는 폭풍을 지나

나타는 존제가 있었으니

오른쪽엔 백의 기운이며 왼쪽은 흑의 기운으로 감싸않으니

지나가는 족족 그 활개를 거두어들으며
잦은 범란속 뻗은 조각에

주위의 혼란이 잦아들고

다시 정화되길 기달리고있는 생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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