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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 김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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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 정보

작성자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2,728회 작성일 15-07-07 17:04

본문

1.비평. 토론방은 여러 문우들과의 합평을 통해 글쓰기 공부를 하는 게시판입니다

 

2.비평을 할 때는 예의를 지켜주십시오

 

3.시와 상관 없는 게시물과 댓글은 삼가주십시오

 

4.건전한 비평문화 발전을 위해 문우님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5.운영규칙을 어길 경우 강제 탈퇴 조치를 할 수 있습니다

 

6.이미지와 음악은 금지입니다

댓글목록

金富會님의 댓글

金富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제 이 방에서 신춘도 나오고, 문학상도 나오고....
모두 최선을 다 해 노력하는 방이 되길 진심으로 바라며...
저두 노력하겠습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토록 간절하게 소원하던 비평 토론방 개설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무리 시의 천재라 할지라도 부단히 노력 한다 해도
혼자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세상에 정말 완벽한 시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보다 좋은 시를 쓰기 위하여
미처 보지 못한 것들을 여러 문우님들의 색다른 관점의 눈을 통해
일깨움으로 퇴고에 퇴고를 거듭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필요하고 감사한 일인가요
바라옵기는 아무리 좋은 것도 잘 활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남의 글을 합평하고 비평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자칫 오해와 감정이 상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합평하는 자나 받는 자가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보듬어
한국 문단을 이끌어갈 귀한 시인을 배출하는
산실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정말 소중한 비평방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비평 토론방을 이끌어가실 김부회시인님 무의 시인님
잘하시리라 믿습니다 
때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지라도 힘내시어
우리의 꿈이 소망의 포구에 다다를 때까지
수고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 배가 떠날 준비는 되었습니다
문우 여러분! 희망의 돛을 높이 올립시다

현탁님의 댓글

현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런 행운이 있을 줄 몰랐습니다 초보수준인 제가 걱정이 되지만
용기하나로 배에 승선을 하였습니다 기왕 내리지 않을 거면 막춤이라도 추겠습니다

이게 뭐야 하지마시고 운전도 초보는 봐주는데 예쁘게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열심히 한다는 것에 방점을 찍어 봅니다

부회샘 무의샘 그리고 시인님들 정말 고맙습니다

별정거장님의 댓글

별정거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다시없을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립니다..*^_^*
비평방 운영 규칙에 어긋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햇병아리 수준이라 시의 깊이를 다 헤아릴 수 있을지 모르겠으나
'천리길도 한 걸음부터' 라는 각오로 임하겠습니다..*^^*
질책보다는 따뜻한 조언과 격려로 용기를 주신다면
별정거장이 이제 막 땅 속에 묻혀있는 씨앗이긴 하지만
여러분들이 햇볕과 물과 거름을 충분히 주신다면
새싹으로 무럭무럭 자랄 수 있도록 애써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수고하시는 김부회 운영자님의 공지에 한 말씀 드립니다
비토방을 개설하자고 했을 때 많은 분들이 염려를 했습니다
자칫 서로의 주장으로 분란으로 가지 않을 까 하는 걱정이었지요
그러나 구더기 무섭다고 장 못 담그냐 조금은 논란이 있겠지만
자정 능력이 있을 것이고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라며
개설 했습니다
유능한 의사는 가급적 아프지 않게 흉터 없이 수술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비토방 문우님들
시에서 독불 장군이란 없다고 생각 합니다
우리가 비토방에 시를 올리고 평하는 것은
보다 발전하기 위함이 아닐 런지요
이점 깊이 참작하시어 비토방의 규칙에 따르고 진지하고 보다 성숙한
비토방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이영균님의 댓글

이영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술이란 무한한 것이고 동시에 무한한 것이어야 하기에
의견이 분분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중에서도 문학이란 수학이나 과학처럼 정답이 주어질 수 없는 것이지요.
정답이 주어질 수 있다면 그런 예술은 이미 예술이 아닌 공식이 되어버린,
아니면 상식이 되어버린 과거가 아니겠는지요.
하여 정답에 근접하기 위해 문학인들은 그렇게 치열할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인류의 미래를 지향하는 우리의 시대적 소임은 막중합니다.
이에 우린 자부심을 같고 끊임없이 또 치열하게 문학을 탐구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가 서로에게 길이 되어주고 소금이 될 수 있는 그 날까지
시마을 속에서 문학과 더불어 끊임없이 치열합시다.
비토방의 무궁한 발전을 앙망하면서…….
행운을 빕니다.

ㅎrㄴrㅂi。님의 댓글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랜만에 왔습니다。
몇 번 왔지만
방이 열리지 않아 왔다。
그냥 갔지요。

글과 댓글을 읽어보니。
성의가 없는 글。
낙서 같은 댓글。
다 예의를 갖추며
인격이 성인이지요。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_하나비。배독。

글 쓰는 이의 예의。

■맞춤법。띄어쓰기。문장부호 사용이 틀리지 않는가 살핀다。
■중복 어가 없는가 살핀다。
■추상어 사용을 자제한다。 
■접속사를 사용하지 않아도 문장이 될 때는 삼간다。
■외래어 사용을 자제한다。
■조사의 쓰임에 유의한다。
■시제의 사용이 맞는가 살핀다。
■주어를 생략해도 좋을 곳엔 빼낸다。
■주어와 서술어가 제대로 연결되고 있는가 살핀다。
■지나친 수식어 사용을 삼간다。
■문장의 어순은 올바른가 살핀다。
■외래어 표기법에 맞게 썼는가를 본다。
■문장의 길이가 적당한가 살핀다。
■인신공격 쓰지 말아야 한다。
■거짓 된 문구는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어떤 아름다운 용어도 욕으로써 쓰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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