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 비평·토론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비평·토론

  • HOME
  • 비평토론
  • 비평·토론

(운영자 : 김이율,활연,문정완)

 

▷모든 저작권은 해당작가에게 있습니다. 무단인용이나 표절을 금합니다

시스템 오류에 대비해 게시물은 따로 보관해두시기 바랍니다

비아냥, 욕설 등으로 다른 문우들의 창작의욕을 저하 시킬 경우 글쓰기가 차단될 수도 있습니다

방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298회 작성일 18-05-09 01:53

본문

방문


벅벅,

강아지가 방문을 긁어댄다

무형의 언어들이 톱밥처럼 쌓이고 있다


밖은 내내 폭설이다


엄마, 발음하는 입술처럼

안팎의 온도차가 벌어질

몸의 겨울은 온다


잔기침하듯 

내부의 위독함을 

내뱉고 싶었을까


접신하듯 떨고 있다


수전증을 얻은 방문이

어느 ()류의 방문을 기다리며,

벅벅,


댓글목록

金離律님의 댓글

金離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형의 언어/ 내부의 위독함/어느 영류의 방문.....................좀 큰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시를 좀 더 쉽게...그러면서도 울림이 강하게.....숙고하여 퇴고하시면 더 좋을 듯함니다.
의태어도 많이 거슬립니다.....차라리 의태어를 모두 버리고. 시제를 [벅벅]으로 하시는 것이 좀 더..어울릴 듯합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Total 279건 1 페이지
비평·토론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70 07-07
278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10-18
277
겨울밤 댓글+ 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10-12
276
악기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 10-11
275
갯벌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 10-08
274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0-02
273
짝사랑 댓글+ 2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09-16
272
밤의 그림 댓글+ 3
박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09-12
271
無形의 공간 댓글+ 1
박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09-09
270
실종된 인성 댓글+ 2
장 진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0 08-31
269
오디 댓글+ 4
마파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3 08-03
268
청운 댓글+ 2
존재유존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3 07-08
267
풍경1 댓글+ 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06-17
266
짝달리기 댓글+ 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5 06-14
265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6-13
264
광화문에서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7 06-07
26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6 06-04
26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6-01
261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05-31
260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0 05-24
259
손톱깎기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05-22
258
철새 날갯짓 댓글+ 1
先存 권성종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05-18
257
미아(퇴고)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5-11
열람중
방문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05-09
255
12월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5-07
254
종이책 댓글+ 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5-03
253
여름 댓글+ 3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5-01
252 형식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1 04-23
251
저녁에 댓글+ 1
일하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4-21
250 modor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7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