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손한 손 > 시마을동인의 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동인의 시

  • HOME
  • 창작의 향기
  • 시마을동인의 시

    (시마을 동인 전용)

  ☞ 舊. 시마을동인의 시

공손한 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256회 작성일 18-05-24 21:56

본문

공손한 손

 

속살 살포시 보이는 꽃 몽우리

예가 제를 제가 예를

떠받치며 피고 있다

 

놀이방 아이들

공원 잔디를 돌며

네 살이 세살을

세살이 다섯 살의

손 마주 잡고 걷다

선생님의 카메라에

서로 포즈 취하며

흘린 웃음 널리 퍼트리고 있다

 

서로 서로 받들어야

공손해 지는

꽃이나 사람들의

저 손들

댓글목록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솔직히 활연이성 보면
무지 착하고 좋은사람 으로만 떠 올라요
왜냐고요
너무 순수 그 자체이기때문에
저는 살짜쿵 때 묻었걸랑요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래 이름이 임기정이라 어릴적부터
임꺽정이라 닉이 붙었지요
그래서 임기정보다
산적 산저기가 더 어울리는 듯
그쵸 이명윤시인
내 이명윤시인 왕 팬
팬클럽 지역장이라도 맏아야 하는데
주말 잘 보내세요

임기정님의 댓글의 댓글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만물의 모든 것은  혼자 자라는 법 없이
서로 의지 하며 자란다, 봅니다.
늘 곁에서 대빵 큰 응원 보내주시는
허영숙시인님
감솨합니다

Total 355건 1 페이지
시마을동인의 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355
조화 댓글+ 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1-09
354
미시령에서 댓글+ 4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1-07
353 香湖김진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0-30
352
금요일엔 댓글+ 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0-26
351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0-22
350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2 10-20
349
대추 댓글+ 6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0-19
348
댓글+ 5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0-17
347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0-13
346 이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0-12
345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0-11
344 강태승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0-10
343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9-21
342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0 09-21
341
물고기좌 댓글+ 15
문정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2 09-13
340 한인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09-07
339
딱정벌레들 댓글+ 10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9-06
338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4 09-05
33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9-05
336
인썸니아 댓글+ 10
金離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09-04
335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9-04
334
담쟁이 댓글+ 3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8-30
333
고아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8-30
332
춘화의 태도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6 08-23
331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8-21
330
거미의 무렵 댓글+ 2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8-16
329
적的 댓글+ 4
金離律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4 08-14
328
여름궁전 댓글+ 5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7 08-09
327
유산(遺産) 댓글+ 6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08-09
326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08-06
325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8 08-05
324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07-31
323
뚱딴지 댓글+ 6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4 07-30
322
억수로 시다 댓글+ 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5 07-24
321
환풍 댓글+ 4
성영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07-16
320
어린 것들이 댓글+ 8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7-15
319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9 07-11
318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07-09
317 활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4 07-09
316
얼굴 댓글+ 7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9 07-08
315
싸리꽃 피다 댓글+ 5
박광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07-07
314
의자들 댓글+ 2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07-04
313
시치미꽃 댓글+ 6
서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0 06-25
312
뻐꾸기 댓글+ 6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06-20
311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6 06-17
310
형광(螢光) 댓글+ 8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14 06-05
309 오영록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1 06-04
308
순간의 꽃 댓글+ 9
김용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7 05-31
307
아직도 애 댓글+ 6
임기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2 05-27
306 허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05-2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