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TV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드리며, 산양/ 남기선, 송병호함송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토마토TV 늙은 어머니의 발톱을 깍아드리며, 산양/ 남기선, 송병호함송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83회 작성일 18-06-25 02:14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960" height="540" src="https://www.youtube.com/embed/GCWdIUJdk-s" frameborder="0" allow="autoplay; encrypted-media"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래에 올린 영상이 핸드폰으로 열리지가 않아서
다시 동영상으로 올립니다.
메인화면에 사진을 두사람 사진으로 하려고 애를썼는데 맘대로 안되는군요
합송해주신 송병호낭송가님  함께 할 수 있어서 참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함께 해주신 우리 시마을 회원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추억이 될것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낭송하는 모습을 본방으로
친정에서 보던 날 곁에 있던 남편이 하는 말
언니를 보면서 살이 많이 빠졌네..
예전에 언니 모습을 기억하고 있는 남편의 말에
그만 내가 빵터졌지요..ㅎ
남회장님의 맑은 물소리 같은 고운 목소리로 듣는
이승하 시인님의 시에 감동을 받았지요
송병호 샘의 깊은 울림의 목소리의 낭송도 참 좋았구요 ~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고문님  늘 응원해 주셔서 감사해요
그 응원에 힘이나 힘든줄도 모르네요
향고문님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편안하시길요...^^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께서 '어머니' 하며  부르는 소리에  눈물 날 뻔 했어요.
맑고 고운 목소리에 어머니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담겨있어요.
회장님 낭송 잘 들었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낭송가님 생일을 축해요
엄마까 끓여주던 미역국이 많이 먹고싶지요...
참 많이 그리운 어머니 입니다.

이루다/수경님의 댓글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니가 몹시도 그리운 날입니다.
남기선 선생님, 송병호 선생님
두 분의 낭송을 들으며
어머니, 아버지~
불러 봅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루다샘
많이 아프고 신열로 들뜬 밤을 새운날 아침
엄마가 올려주시던 찬 물수건이면 모든 아픔이 몰려가던
어린날의 그 어머님 손길이 아주 자주 그리운 날들입니다.

감사해요

Total 34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7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4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7 03-07
33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0-13
33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0-05
33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0-03
33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0-02
33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0-02
33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9-27
332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09-20
33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9-11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9-03
32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1 09-03
328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09-02
32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6 08-24
326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08-24
3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8-17
32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7
32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3 08-03
32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8-01
321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07-31
320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26
31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7-24
31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7-23
31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7-23
316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7-23
31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7-17
31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7 07-04
31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2 07-02
31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27
열람중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6-25
310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6-23
309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6-21
30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6-21
30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6-18
30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6-18
30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6-11
304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6-08
30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6-04
3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