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승 - 백석 / 낭송 박태서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여승 - 백석 / 낭송 박태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21회 작성일 18-06-27 17:21

본문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896" height="504" src="https://www.youtube.com/embed/89yh8x-J94c?autoplay=1&playlist=t4E_dCmWvZk&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박태서님의 댓글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월부터 미루고 미루다가 오늘에야 만들었습니다
시에 적합한 적절한 사진 영상 구하기가 정말 어렵네요..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은 영상 수준도 정말 굿입니다
부드럽고 푸근한 목소리의 음성이
시심 속으로 끌려들게 하네요
시의 배경에 맞는 사진을 찾느라
샘.. 힘들지 않으셨는지요
영상도 낭송도 넘 좋네요
좋은 작품 올려주신 박태서 부회장님 행복한 날들 되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더욱 깊어진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송
잘 들었습니다.

처음 이시를 만났을때
하루종일 울었어요
그리고  마음이 가도 낭송을 궃이 하지 않았지요

절제미가 절정인 박태서샘의 낭송
잘 들었습니다.
영상도 적절합니다.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송  멋진 목소리로 감상하고 갑니다.
산절의 마당귀에  여인의 머리오리도 눈물방울도 그려져요.
머물다 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 음성으로,
또 시를 잘 전해주는 낭송은,
시를 다시 한 번 음미하게 해줍니다.
박태서 샘의 음성은,
언제 들어도 참 좋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이루다/수경님의 댓글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석의 여승
아프고 서러운 시
박태서 낭송가님의 음성으로 들으니
절제된 아름다움이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choss님의 댓글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목소라와 백석의 시가 만나
하나의 꽃을 피우는 멋진 영상과
음성이 절정을 이루는 낭송 소리
가슴 깊숙히 스며온다

Total 366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9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9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92 03-07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2-11
36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2-10
36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2-10
35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2-06
358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2-04
35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2-02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6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1-23
3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 11-18
346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6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3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2 11-03
3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3 11-02
341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2 10-31
34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8 10-25
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8 10-13
3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0-22
337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6 10-20
33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6 10-18
33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0-18
33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0-05
33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2 10-03
3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0 10-02
33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 10-02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8 09-27
329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2 09-20
3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09-11
32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3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