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지독히도 그리운 날 / 이정하(낭송:이혜선)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그대가 지독히도 그리운 날 / 이정하(낭송:이혜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386회 작성일 18-08-24 13:33

본문

소스보기

<center><iframe width="800" height="450" src="https://www.youtube.com/embed/rfBk0lxAWq0?autoplay=1&amp;playlist=rfBk0lxAWq0&amp;loop=1&amp;vq=highres&amp;controls=0&amp;showinfo=0&amp;rel=0&amp;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center>

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혜선 낭송가님 무더위를 어찌 보내셨는지요
샘이 계신 미국에도 고국처럼 더웠는지요
샘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이정하 시인님의 애틋한 시심을
너무나 잘 표현하신 것 같아서
제 마음도 그리움에 빠져들다 갑니다
해송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샘의 좋은 낭송이
더위를 밀어내 주는 저녁입니다 감사합니다~

해송김경태님의 댓글의 댓글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도 서울엔 이슬비가 오락가락 하네요~
음원에 반응하는 이퀄라이저 영상이구요~
비가 내리는 8월의 마지막 주 창문 너머로 바라다보이는 흐린 하늘을 보며
지독히도 무더웠던 여름이 성큼성큼 물러가고 있음을 봅니다.

배꽃아씨 이혜선님의 댓글의 댓글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님, 정말 오랜만이에요.
건강하게 잘 계신거죠?
한국은 몹시 무덥다던데 건강관리 잘 하시구요
오늘도 좋은 시간 되세요.
감사해요.

청아/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선생님 무슨 말씀을요... 영상작품으로 해서 낭송작품이 더 빛나는걸요...
곱고 멋진 영상 고맙습니다. ^^

배꽃아씨 이혜선님의 댓글의 댓글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낭송가님
오랜만에 인사 드리네요....^ ^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즐거운 나날 되세요.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혜선 낭송가님 오랜만에
정겨운 목소리 반갑습니다.

오래기다렸던 단비같네요
지독히도 그리운 사람을
가슴속에서 한번 끄집어 내어
기억하게 된 하루입니다. 덕분에...

제가 시마을 쪽지를 보냈는데 안 보셨더군요
보시고 답장부탁드려요 ^^

오늘도 단비같은 날만 쇠소서

해송김경태님의 댓글의 댓글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한테 쪽지를 보내셨다는 글로 보여 쪽지를 훑어 보았습니다.
아마 배꽃아씨에게 보낸 댓글인가 본데 영상을 올린 사람이 누구인지 보시고 답글을 다셨으면 합니다.
영상을 만들어 올린 사람은 유령처럼 취급하는 것 같아서 한 말씀 올렸습니다.

남기선*님의 댓글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낭송작가방에
늘 애정을 주시는 해송작가님 ^^

여러 자잘한 일들로 분주한 가운데
급히 댓글을 달고 나가며
영상부분 문구를 빼서 작가님을 서운케 해드렸네요

바쁘신중에 마음주심을 알기에
늘 감사하는 마음인데
어찌 유령이라 취급을 하겠는지요
자주 뵈옵기를 바랄뿐입니다.

이혜선 낭송가님께는 프로필에 관한 쪽지를 드린일이 있었습니다.

배꽃아씨 이혜선님의 댓글의 댓글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회장님
아주아주 오래된 낭송인데 어떻게 찾으셨는지....ㅎ
무튼, 감사드립니다.
어제 전화도 감사했구요.
좋은 저녁 되세요....^ ^

배꽃아씨 이혜선님의 댓글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고, 해송님
귀한 시간 내어 멋진 영상을 만들어 주셨는데
이제야 답글을 드려 정말 죄송하네요.
회장님께서 낭송작가 단톡방에 올리신 게시물을 보고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그런데 폰으로는 안보여 볼 수가 없고
이따 퇴근후 집컴으로 감상할게요.
고맙습니다, 해송님...^ ^

해송김경태님의 댓글의 댓글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투브영상으로 올려드릴려다가 아시는 것처럼 유투브는 버튼이 먹히질 않잖아요!
이 영상은 낭송음원과 연동되어 있어서 화면이나 음악의 정지버튼에 마우스를 클릭하면 시와 영상이 동시에 멈추었다가 다시 클릭하면 계속됩니다.
그리고 배꽃아씨의 낭송음원에 반응하여 이퀄라이저가 영상 밖으로 퍼지며 작동합니다.
1920X1080 디스플레이로 보시는 분들은 죄측 하단의 풀스크린 버튼을 눌러 보시면 더욱 좋습니다.
쪽지로 전화번호 남겨주시면 유투브에 업로드된 영상을 카톡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배꽃아씨 이혜선님의 댓글의 댓글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송님
부족한 낭송에 멋진 영상을 입히니 제 낭송이 살아나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영상 한컷한컷에 쏟으신 정성을 생각하며 잘 감상했어요.
잘 간직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느 날, 이정하 선생님께서 주신 시집을,
갖고 싶어하는 분이 계셔,
아쉬운 마음이지만 다시 다른 분께 선물로 드리고는
내내 아쉬웠답니다.
해송샘의 멋진 영상 안에,
잔잔하게 울려퍼지는 이혜선 샘의 낭송이
나풀나풀 날아와 앉습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Total 341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8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75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28 03-07
33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0-13
337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0-05
336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0-03
335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6 10-02
33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7 10-02
33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9-27
332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09-20
33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9-11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09-03
329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09-03
328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9-02
열람중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8-24
326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8-24
325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08-17
324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08-07
32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4 08-03
32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6 08-01
321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7-31
320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5 07-26
31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7-24
318 이루다/수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07-23
317 유천 홍성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07-23
316 허무항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07-23
31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 07-17
31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8 07-04
313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07-02
312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63 06-27
311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4 06-25
310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6-23
309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06-21
30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06-21
307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06-18
30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06-18
305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1 06-11
304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1 06-08
303 관리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06-04
302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06-0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