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국/공광규 (낭송:조정숙)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별국/공광규 (낭송:조정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339회 작성일 18-09-03 11:47

본문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09" height="510" src="https://www.youtube.com/embed/65CSZqxv-QU?autoplay=1&playlist=65CSZqxv-QU&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가난한 시절의  아픔을 별국으로 풀어낸 시인과
그 시를 낭송하신 부회장님의 촉촉한 음성이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어려웠던 그 시절이 떠오르는듯 합니다.
잘들었습니다.

surri님의 댓글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별국을 먹으면
 가슴 속에도 별이 뜨겠지요
숟가락에 건져올린 달도
가난한 가슴 속을 환하게 비춰주겠지요.

가난쯤이야
시간으로 채우면 배불러 오겠지만
별도 달도 담긴 국을 끓이시던 어머니는
지금 어디에 계신가요.

흰 사기그릇 앉아 있는 밥상
조심조심 나오시던 어머니의 발자국이
여전히 가슴 속을 울립니다

조정숙 부회장님의 따스한 음성에 담긴 별국,
감동입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 모습만큼이나 아름다운 목소리로
공광규샘의 좋은 시를 빛내주신
조정숙샘의 낭송이 참 좋으네요
세인트샘의 손길로 담아주신
멋진 영상으로 감상하는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따듯하고 그윽해서 좋아하던
공광규시인의 시에
따뜻하고도 슬픈 음성의 조정숙 부회장님의
목소리가 참 슬프도록 아름다워요

한참 쉬었다가 나갑니다.

세인트 영상작가님의 작품이
그리움을 불러옵니다.
참 갑사해요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좋아하는 '별국'
공광규 선생님 특유의 가슴 따뜻한 풍자가 깃든
좋은 글에 조정숙 선생님의 음성이 실렸네요.
녹음 낭송으로 듣는 낭송시도 참 좋네요.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Total 369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7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5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4 03-07
36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12-14
36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13
36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13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2-11
36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10
36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10
35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06
358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2-04
35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02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1-23
3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1-18
346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7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03
3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1-02
341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0-31
34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0-25
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0-13
3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22
337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20
33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18
33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1 10-18
33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0-05
33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0-03
3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02
33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02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