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모곡,망초꽃 편지/정호영 (낭송:현정희)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사모곡,망초꽃 편지/정호영 (낭송:현정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6건 조회 498회 작성일 18-09-27 11:38

본문


.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909" height="510" src="https://www.youtube.com/embed/ORs3klXcUaw?autoplay=1&playlist=ORs3klXcUaw&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작가님께서
늦은 저녁 올려놓으시고 가셨네요 ^^
현정희 낭송가님의 까랑하면서도 따스한 음색
사모곡 들었습니다.

참 아름다운 영상 과 낭송
잘 감상했습니다.
현정희 샘 ^^
오랜만에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가까운 날에 또 만나요 ^^

별빛愛정나래님의 댓글

별빛愛정나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얀 망쪼꽃 사이로 흐르는 음악과
현정희 선생님의 가녀린 음색이 잘 어우러지는 낭송
잘 듣고 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은 소리^^
세인트 샘의 영상이 참 멋집니다.
영상 안에 곱게 날아다니는 낭송이
시의 느낌을 한껏 살려줍니다.
바쁜 오늘이라, 간단히 인사남깁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샘의 영상이 참 곱고 멋지네요

시심을 잘 우려내신
 현정희 샘의 고운 목소리가
제 귓전을 행복하게 해주시네요
좋은 작품 참으로 감사합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라만 봐도 푸근한
흰노랑 개망초...
기쁨도 슬픔도 함께한 그 개망초에
아련한 그리움

감사히 감상합니다.

choss님의 댓글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현정희 선생님  반갑습니다.
여전히 바쁘시죠?
이곳에 와서 선생님
낭송 소리 들으니
가까이에 계시는 듯 합니다.

아련한 소리가 시에 스며들어
멋진 작품으로  '사모곡'이 탄생  했네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현정희님의 댓글

현정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님 곱게 영상도 입혀주시고 이곳에도 
올려주셨군요
부족한 낭송이 선생님의 영상으로 한층 나아졌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삼베옷 입은 그림자 안개로 몰려오고..." 아름다운 시와 영상, 그리고 정성스럽고 따뜻한 목소리에 흐드러진 개망초꽃에 얹힌 사모곡 잘 감상하고 갑니다~^^

Total 369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17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54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04 03-07
36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2-14
364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3 12-13
363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2-13
362 마니피캇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 12-11
361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2-10
360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10
35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2-06
358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2-04
35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02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1-23
350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8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0 11-18
346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69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6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4 11-03
3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5 11-02
341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5 10-31
34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9 10-25
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0-13
3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0 10-22
337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20
33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18
33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18
33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0-05
33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10-03
3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6 10-02
33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3 10-02
열람중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9 09-2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