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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짐/이 정록 (낭송: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190회 작성일 18-10-0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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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낭송가님의 곱고 또렷한 목소리가
시의 느낌을 잘 전달해 주셔서
머무는 동안 참 좋습니다
그리고 세인트 샘의 아름다운 영상으로 인해
시심을 잘 이해하게 되구요
아름다운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 진솔한 시입니다.
시든, 낭송이든
그 진정성이 마음을 흔드는걸 알게 되지요

최경애 낭송가님의 또렷한 음성으로 듣는
그 낭송에도 진정이 가득합니다.
좋은시는 그렇게 좋은 낭송이 되게도 합니다.
세인트님의  영상이 요즘 시마을을 수놓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청아/최경애님의 댓글의 댓글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ㅎ 전에 녹음해 놓은 시  세인트님의 덕분에 영상작업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정록 샘의 글은,
참 소박하게 와닿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최경애 낭송가의 곱고 맑은 소리가
낭랑하게 퍼집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의 상상력과 통찰력은 대단합니다.
흔히 수수방관으로 뜻 새겨진 뒷짐을 이렇게 풀어내다니...

따뜻한 낭송에 잘어울린 영상
감사히 감상합니다.

choss님의 댓글

chos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경애 선생님 안녕하세요.
항상 열정과 사랑 가득한 선생님의
멋진 낭송 소리가
가을 억새꽃 속으로  스미는  듯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늘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여연이종숙님의 댓글

여연이종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고 깊은  최경애 낭송가님의 음색과 시의 내용에 절묘하게 어울리는 정성스러운 영상에 시인의 마음이 되어 뒷짐진 앙상한 뼈마디 우리들의 그분을 떠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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