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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일근 / 낭송 이진영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301회 작성일 18-11-0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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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명숙 낭송가님에 뒤를 이어
이진영 선생님께서도 낭송영상이 준비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멋진 영상과 낭송 잘 감상하겠습니다.

좋은 낭송 자주 주세요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샘 잘 지내시지요
곱고 차분한 음성으로 담아주신
정일근 시인의 강 줄기가
가슴 속으로. 맑게흐르는듯 합니다
이렇게. 작품으로 만나니
더 반갑고 감사합니다~

surri님의 댓글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선배님들의 영상이 너무 멋있고 좋아서
한 번 해보고 싶었어요
아직 부족한데
잘 들어주시고 좋은 말씀으로 격려해주시니
걈사합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진영 샘이 드디어^^
드디어, 영상에 실린 낭송을 올리셨네요.
참 반가운 낭송입니다.
낭송을 들으며, 작년 페스티벌이 생각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박태서님의 댓글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첫번째 작품이네요
차분한 낭송에 멋진 영상까지..
이제 길을 냈으니
더 쉬워질 겁니다
더 많은 작품 기대합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surri님의 댓글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러네요 1년~~
시간이 강물처럼 흘렀네요
그날의 감격이
오늘
첫번째라는  조심스러움과 설렘으로~~
나서봅니다

선배님들의 격려~~
힘을 얻습니다
고맙습니다~~

조정숙님의 댓글

조정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
이진영 선생님의 강,
그 강 가에서 소녀 처럼 맑은 감성의 선생님을
강으로 만납니다.
바람도 차분히 불어 머리카락이 조용조용 날리는데
선생님의 손을 잡듯 손을  앞으로 내어밀어 봅니다.
아마도 따뜻한 감촉일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
노을에 물든 아름다운 강에
마음을 둥둥 떠나 보내게 하는
좋은 낭송,
행복하게 감상했습니다.~~
또 다른 시, 계속 기대하며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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