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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의풍경/최정신/낭송향일화(스위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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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95회 작성일 18-11-18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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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embed width="1020" height="800" src="http://cfile216.uf.daum.net/media/99C46F385BF044180DD7C9"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sameDomain"></center>

댓글목록

러브레터님의 댓글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스위시로 제작해보았습니다.
스위시는 폰으로 볼 수 없는 단점이 있어요
엔터를 누르시고
화면이 확대되어 나옵니다.
풀스크린과 노말 버튼이 있습니다.
화면을 작게 보고 싶으시면 풀 스크린 버튼을 누르셔도 되시고,
키보드 상단에ESC 버튼을 누르시면 영상이 축소 됩니다.
다시 보고 싶으시면
리블레이 버튼이 있어요~~
그리고 이 작품은 아쉽지만 2020년도엔 사라집니다.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람소리가 계속 나와서 뭐지?
하다가 엔터를 누르니 배경음악이 들리며
낭송이 흐릅니다.^^

러브레터님의 영상이 참 멋지네요.
향일화 고문님의 고운 음성에 실린
최정신 선생님의 좋은 글이
이른 아침을 향기롭게 깨웁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러브레터님의 댓글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제영 선생님 반가워요~^^
엔터와 함께 나오는 메인 화면이라고 합니다.
메인 화면에는 제가 다양하게 연출을 하는데요
엔터 누르기 전에 우울의 풍경 처럼
배경을 연출 해 보았어요~
제가 늘 배우는 스위시 파크라는 학교 카페가 있어요
그 쪽 사부님께서 대작이라고 칭찬 들었답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아지던지요~~^^*
먼저 일등으로 달려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러브레터 샘의 정성이 극진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스위시로 올린 작품도 정말 멋지네요
샘이 만들어 주신 스위시 작품이
너무나 좋아서 제 낭송이 부끄러워지는 마음입니다
최정신 샘이 기뻐하시겠네요
두 번이라 정성을 다하여 담아주신
러브레터 샘의 아름다운 영상에 감동의 되어
정말 감사드린다는 마음 뿐입니다.
샘..앞으로 우리 낭송가님들께도
아름다운 영상으로 큰 사랑 부탁드립니다
스위시는 폰으로 감상이 어려우니
앞으로는 유튜브로만 정을 주셔도
저희 낭송가님들껜 큰 힘이 된답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니 고문님 이렇게 먼저 달려와
러브레터샘의 영상에 고운 맘내려주셨네요
예술적 재능이 많으신 애니님이
시마을에 계셔 늘 감사하고 큰 힘이 되지요
이틀 후에 있을 락포엠과
전국시낭송페스티벌로
무지 바쁘신 애니님 건강 관리 잘 하시고
멋진 진행으로 시마을을 늘 빛내주세요
항상 고맙고 감사드려용~~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다려 같이 날자!

왜 이 문장에 가슴이 저미는지 모르겠어요
아름다운 영상에서 향고문님의 목소리가 더욱 저리도록 곱네요

그대와  같이 날아온 시절
참 아름다웠어요

러브레터님
우리도 같이 날아요

요즘 눈코 뜰새없는 이재영 고문님
댓글로 만나니 너무나 반가워요

우리
같이 날아요 ^^

향일화님의 댓글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남기선 회장님의  시마을 사랑에 항상 감사드려요
어제도 락포엠에 가셔서 회원님들 챙기시느라
수고하신 마음을 알기에
몸살나셨다는 소식에 마음이 짠했습니다
최정신 샘의 좋은 시에 아름다운 정을 입혀주신
러브레터샘에게 언니도 저처럼 고마운 마음이지요
시마을이 있어 행복한 우리들처럼
더 많은 분들이 시마을로 인해 행복하면 좋겠어요
남기선 회장님 송년회 때 뵈요~~

최정신님의 댓글

최정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바람이나서 이제야 귀한 작품을 감상했네요
제 글은 낭송이나 영상으로 표현하기가 까다로운 줄 잘 압니다
그런데 두 분의 격조있는 조화가 더 시를 살려 주셨습니다

스위스 영상은 또 다른 절절함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다녀가 주신 작가님도 감사합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정신 샘 잘 지내시지요
샘의 좋은 시를 제가 잘 살려내지 못한 낭송인데
러브레터 샘 덕분에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최정신 샘이 바쁘신 중에도 이곳 방까지 찾아주시고
고운 맘자국 있지 않으시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송년 모임 때는 뵐 수 있겠지요
항상 뒤에서 시마을 사랑의 흔적을 느끼게 해주신
최정신 샘이 계셔 늘 든든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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