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만의 위안 - 조병화 / 낭송 박태서 > 전문낭송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전문낭송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전문낭송시

(시마을 낭송작가협회 전용)

 ☞ 舊. 전문낭송시   ♨ 태그연습장(클릭)

  

국내 최고 수준의 시마을 낭송작가 작품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이용자 편의를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하루만의 위안 - 조병화 / 낭송 박태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58회 작성일 18-11-20 23:52

본문

. https://youtu.be/NSFbUFiUxS4

소스보기

<center> <iframe width="896" height="504" src="https://www.youtube.com/embed/NSFbUFiUxS4?autoplay=1&playlist=NSFbUFiUxS4&loop=1&vq=highres&controls=0&showinfo=0&rel=0&theme=light"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https://youtu.be/NSFbUFiUxS4

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분하고 깊은 음색의
박태서 낭송가의  목소리로 듣는
참 좋은 낭송 입니다.
조병화시인의 시중에  익숙치 않은
좋은 시를 발굴해 주시니
더욱 감사하네요

이재영님의 댓글

이재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루 만의 위안..
특히 연말에는 위로와 격려가 필요한 시기여서 그런지
제목부터 위로받는 느낌이 듭니다.
차분하게 전해주는 박태서 낭송가님의 낭송이
편안한 시간을 만들어줍니다.

감사히 감상했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박태서 부회장님의 낭송은 낭송가로서도
참 그윽하고 매력있는 목소리를 지니셨지요
조병화 시인의 참 좋은 시를
또 하나 가슴에 새기는 시간이네요
좋은 낭송에 머물러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surri님의 댓글

surr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의미를 담은 소리는 그 무게로 인해
걸음이 더딘데~
박태서님의 낭송은
푸른 기와를 스치는  바람 한 줄기처럼
 청량합니다
날서지 않은
그러나 명료한~~

좋은 영상

그리고
시를 담은 목소리
참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설리 이진영

러브레터님의 댓글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영상과
좋으신 목소리와
아름다운 시심에 포옥 빠져 봅니다.
뮤직도 잘 어울려요~^^
수고하신 덕분에 잠시 즐감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Total 366건 1 페이지
전문낭송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5-24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06 05-06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7 04-17
공지 낭송작가협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87 03-07
362 chan50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 12-10
361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2-10
360 노트24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 12-09
359 ㅎrㄴrㅂ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7 12-06
358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04
357 해송김경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 12-02
35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1-30
355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 11-30
354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1-30
353 운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11-28
352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3
35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23
열람중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1-20
34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1-19
34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 11-18
347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1-18
346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1-18
345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41 11-10
344 러브레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7 11-04
343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 11-03
34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1-02
341 청아/최경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9 10-31
34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25
33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96 10-13
338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0 10-22
337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0 10-20
336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72 10-18
335 野生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8 10-18
334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0-05
333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1 10-03
332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28 10-02
331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4 10-02
330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4 09-27
329 배꽃아씨 이혜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9 09-20
328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09-11
327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31 09-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