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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꽃 / 오성일 (낭송:최경애)

페이지 정보

작성자 세인트1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64회 작성일 18-11-2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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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남기선*님의 댓글

남기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맑은 최경애 낭송가님의 목소리로
아버지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

내게만 유독 정스러우셨다는 아버지
아버지의 목말이 무척이나 그리운
그리움 짙은 저녁입니다.

세인트님의 아름다운 영상
잘 감상하였습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세인트 샘의 손길의 정성이
아름답게 스며든  영상 속에서
붉은 꽃의 시심결을 잘 살려내신
청아하고 고운 최경애 샘의 목소리로 듣는
낭송이 참 좋아서 가슴에 새기는 중입니다
최경애샘 송년 모임 때 뵈요~

박태서님의 댓글

박태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라만 봐도 미소짓게 했을,
과거의 언젠가는 당신의 희망이었을 때가 있었을 텐데...
돌아가신지 십수년, 지금의 나는 어떤가...
지나온 길을 되돌아보며 주말 저녁을 지냅니다
감사히 감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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