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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삶을 뒤 돌아보며 / 은영숙 ㅡ 포토 천사의나팔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9회 작성일 18-12-01 11:42

본문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리의 삶을 뒤 돌아보며 / 은영숙


늦 가을 창 너머 밤은 깊어가는데
비 갠 하늘 초승의 눈썹달은 말이 없는가
스산한 바람에 갈색 낙엽 굴러가고 또 가고

연초록 진초록 가는 세월 둥지 내주고
꽃피고 열매 맺던삶의 희열 수확을 꿈꾸고
가득 채워진 보고 나눔의 기쁨 영원 하리라고......

예고된 자연의 순리 서리내리고 낙엽되어
눈발 쌓인 겨울 하얀 솜이불 덮어 주네
벗겨진 나목 산 언덕에 서서 뒤 돌아본다

동행을 약속 했던 그님은 하얀 국화 속에 잠들고
소리쳐 불러봐도 대답없는 메아리
형제자매 순서 없이 이별주에 눈물 삼키고

남겨진 외기러기 마음 달래줄 벗을 찾고 싶은 밤
동성도 이성도 아랑곳 없이 만나면 반갑기만 한
어디 그사람 없는가? 억새바람 스산한데

산마루 지는 붉은 낙조 우리의 삶과도 같은 것을
공수래 공수거 산다는 것은 같은 굴레의 피치 못할 길
좋은 벗 찾아 웃으면서 즐기다가 가자구나
이 세상 소임을 다 하면서!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샘님! 겨울이 우리 곁에 왔는데
그간 안녕 하십니까?
많이 많이 뵙고 싶습니다 어데 계시는지요?

저는 멀리 산골 마을 여인이 됐습니다 산마루 언덕에서 해가 뜨고 지고
골짜기에선 샛강이 흐르고  이곳에 우리 샘님 초대 합니다

하시는 일 잠시 쉬시고 눈시울 깜박이는 제자를 찾아 오시지 않으렵니까?
마지막 달력 넘기기 전에 안기고 싶습니다 우리 샘님
우리 샘님께서 곱게 담아 주셨던 포토 꺼내어  허접한 글 담았습니다
추억을 꺼내 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눈 빠지게 기다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浪漫`自然詩人'님!!!
  "은영숙"詩人님! "詩마을`送年회"에,다녀왔습니다`如..
  "잘 다녀오라"는,詩人님의 말씀에~參席못하심은,알지만도..
    가까운 "京畿`光州"이시니,或여~오시려나,"映像詩`房"을 기웃..
  "천`나"作家님도.."殷"시인님도.. 방가운,"울任"들이,안보여 攝`攝..
  "詩말`送年會"를,盛況리에 끝내고~ 아쉬움과 함께,"水原"으로 歸家..
  "은영숙"詩人님!"우리의 삶을 뒤`돌아보며"詩香을 吟味하며,쓸쓸함을..
  "同行을 約束했던,그`任은~하얀`菊花`속에,잠들고" 詩語에,가슴이 뭉클..
  "은영숙"詩人님!故鄕같은 山동네 에서,療養하시며..늘,健康+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사진에서 한 번 뵌적은 있는데 이번 야생화님의
단체 사진에서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가르처 주세요
카톡으로 보여 주셔도 합니다

제가 만일 송년회에 참석 했다면 젤 먼저 박사님을 찾았을 겁니다
일부러 신경 쓰시면서 눈여겨 살펴 주심 만도 행복 합니다

이제 제겐 세월은 다 가고 남은 것은 자식의 안위가 걱정이지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自然`詩人님!!!
"光州"의,山`마을에서 ~ 自然을 滿喫하시는,"殷"시인님..
 여러가지,複雜한 事情으로~不得히,參席`못하신듯 합니다`如..
"詩마을`送年會"는,盛況리에 마쳤습니다!"詩말`會員"들의,親睦도..
 본인의 參席寫眞은,"여행정보`房"&"포토에세이`房"에서~만나실수가..
"은영숙"詩人님!"따님"과 "殷"님의,快兪를 祈禱합니다!늘상,安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두번씩이나 찾아 주시어 무어라 감사의 말씀 드릴수 없이
고맙습니다
여행 정보 방 싸이트 사진에서 뵈었습니다
아직 청춘이시던데요
저는 중도 장애요 낙상을 몇번으로 등뼈도 3개나 골절 고령으로 수술도 거부하고
보조기로 6개월 견디고 나니 등도 굽은 노파가 돼서 어디던지 제가 걷지못하고
만남을 거부 하게 됩니다

이렇게 부족한 저를 찾아 주시니 무한 감사 합니다
지금 보니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께서 제가 소화데레사님 영상을
영상방에 모셨더니 그곳으로 와 주셔서
너무 기뻐서 혼절 할뻔 했습니다

박사님 뵈면 무척 반가워 하실거에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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