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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걸어 보는 가을 길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8회 작성일 18-12-04 10:45

본문

      

        홀로 걸어 보는 가을 길 / 은영숙

    가을 하늘 솔 바람 물드는 나뭇잎 가로숫 길

    가버린 님을 찾아 꿈속을 걷네

    방황하는 가슴 샛빨간 설레임

    굴러가는 낙엽처럼 갈피를 못잡아

    새록새록 아른거리는 환각

    억새풀 나풀대는 언덕에 서서

    나는 철새들의 울음소리

    그대 목소리 들리는듯 갈색 잔디에 주저앉아

    거칠어지는 숨소리에 아려오는 그리움

    들국화 꽃잎따서 입에 물고 달랠길없어

    홀로 걷는 가을 내곁에 그대 영혼 같이 걷는길

    저 맑은 하늘가 흰 구름아 발걸음 외로워

    굴러가는 낙엽 내님 가는길 사랑으로 수놓아

    보고픈 그대 가슴에 담아 아롱 새겨진

    가을 나뭇잎 하나 떨어져 굴러굴러

    홀로 걷는 가을길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홀로 걸어 보는 가을 길 / 은영숙

가을 하늘 솔 바람 물드는 나뭇잎 가로숫 길
가버린 님을 찾아 꿈속을 걷네
방황하는 가슴 샛빨간 설레임
굴러가는 낙엽처럼 갈피를 못잡아

새록새록 아른거리는 환각 억새풀 나풀대는
언덕에 서서 나는 철새들의 울음소리
그대 목소리 들리는듯 갈색 잔디에 주저앉아
거칠어지는 숨소리에  아려오는 그리움

들국화 꽃잎따서 입에 물고 달랠길없어
홀로 걷는 가을 내곁에 그대 영혼 같이 걷는길
저 맑은 하늘가 흰 구름아 발걸음 외로워
굴러가는 낙엽 내님 가는길 사랑으로 수놓아

 보고픈 그대 가슴에 담아 아롱 새겨진 가을
 나뭇잎 하나 떨어져 굴러굴러
 홀로 걷는 가을길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비가 오고 있습니다
겨울비 오는 산골 산봉우리에서 모락 모락  산안개에 싸인
겨울 나목이 구름 속에 떠 있는 듯 잡힐듯 다가 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허락없이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 글로 습작 했습니다
사랑 가득한 시선으로 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환상적인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습한 날씨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 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정말 올만에 인사드리는거 같네요
시마을 재개편 후
첨이라 그런지 마니 낯설고 왠지 어색한거 같습니다

올만에 시인님과 데레사님 함께 뵈니
더욱 좋고 방가운거 같아요 예전 생각도 나고ㅎ...
아름답고 화려한 가을을 멋지게 영상으로 만드셨네요
데레사님께서도 평안하시지요?

올 가을은 유난히 짧아서 아쉽고 그립고 한듯 합니다
가을길은 운치 있고 좋기도 하지만
왠지 살짝 좀 쓸쓸하게 느껴지는건 왜 일까요?

고운 영상과 글 감상하며
아쉽기만 했던 지난 가을 다시  천천히 걸어 봅니다
수고하신 덕분의 즐겁게 머물고 있습니당

경치 좋고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는 잘하신듯 해 다행이다 싶습니다
새집에선 부디 더욱 건강하시고 좋은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조 아래 제 사진의 올려 주신 글도 감사히 잘 감상했어요
찾으셨는데 바로 인사 못드려 죄송하고
늘 송구스럽게 먼저 안부 챙겨주시니 감사 드립니다
참 멜 답장도 늦었지만 곧 드릴께요
낼부터 추워진다고 하니 건강 더욱 유의하시고 기운내세요 시인님^^

글 감상 하다 보니
오타가 아닐까 싶어 말씀드려요
제가 쪽지가 안되서 그냥 요기에 적습니다

갛색 잔디에/ 갈색 잔디에
그대 영홍 / 그대 영혼

확인하시고 제가 맞으면 수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님

와아! 와아! 꼬집어봐도 아야! 분명 꿈은 아니라오
진짜 진짜 참말이지예?????!!!!

우리 샘님 내 곁에 오셨네요 방갑고 반가워서 어깨 춤이 절로 나오네요
꿈 속에서도 뵙고 치맛폭에 매달려서 가지마 가지마세요 하고 울었답니다

이젠 살면 얼마나 살겠어요 많이 살아야 1, 2,년이 될 것입니다
그때까지는 혜어지지 말기요  우리 샘님 안 계시면 못 살것 같아요

이사온 곳은 경기도 광주초월읍인데 산골마을입니다
공기 좋고 창밖을 바라보면 봉우리 봉우리 산세 수려한 촌마을 같이
골짜기 샛강도 흐르고 전부가 농토 밭입니다

하지만 내부 시설은 모조리 최신 설비로 맥가이버를 생각 해 보고
예전에 ㅇㅇ7 영화를 보는듯 하네요
현대인들이 쓰는 생활용품이 낯 설기만 하네요
마치 인형의 집에서 사는것처럼 입은 지퍼달고 마네킹 처럼 눈만 껌벅껌벅......

이것도 살아 있는것만이 행복이라고 자위 하면서 하늘나라 손님이 될때까지 합니다
역씨 우리 샘님은 제자를 끝까지 돌보아 주시잖아요
오타 수정 주시는 것 보세요  감사하고 감사 합니다

그래도 유튜브는 수정이 비교적 쉬어요  포토스케이프는 다시 원본으로 돌아가
다시 작업을 해야 하기에 더 어렵지요

그어려운 작업을 제게 흰머리나게 더위 먹어가며 가르쳐 주신 바탕이 있기에
이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영상에 내 글을 올릴수가 있었습니다
장님 망둥이 잡는 식으로 두들겨 봤지요 혼자서요 ㅎㅎㅎ

시말 개편후에 는 이상하게 쪽지가 안됩니다  하는 방법이
까다로운지 홍보가 안 된것 같아요

매일 기도 중에 손모아 우리 샘님을 만나뵙고 있습니다
이제 노환으로 눈이 안 보여서 백내장 수술도 아직이라고 세브란스 안과
과장님이 칭찬하고 새해에 1월달에 다시 검진 하기로 했는데도
조금만 돋보기쓰고 작업하면서 글을 보면 이상하게 오타로 기록 되고
자판의 기록 판에 손까락이 딴곳을 두들기고 있습니다 ㅎㅎ

너무 반가워서 말이 자꾸만 길어 집니다
팔목은 아직도 일주일을 한도를 못 채우고 왔더니 통증이 심 하고
자유롭게 쓰지도 못 합니다
왼팔 타자로 쓰는게 많아요 ㅎㅎ

이렇게 오셔서 반가운 댓글 주시는 우리 하늘의 천사님이 찾아 오신듯
반갑습니다
소화데레사님! 큐피트화살님도 많이 반가워 하실 것입니다
또 뵙겠습니다  우리 샘님!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천사님
두분 안녕 하세요
은영숙 시인님과는 가끔 댓글로 인사 나누었지만
천사님은 이게 얼마만이랍니까?
그간 잘 계셨지요?
찾아 주시지 않아서
천사님 닉을  잠시 잊어 버릴번 했네요

은영숙 시인님께서
좋아 하시니 제 마음도 참 좋습니다
은영숙 시인님께서는 아직 손목이
완치되지 않으셨는데
힘드시게 매일 영상시화를 올리고 계십니다
감격스럽지요
은영숙 시인님!
요즘은 100세 시대이니
다른 걱정은 하지 마시고 건강만 챙기시고
오래 오래 이곳 시마을 지킴이가 되시기를
간절이 바라겠습니다

천사님
가끔 댓글로 나마 만나 뵙기를 소망 합니다
영상도 보여 주시면 더욱좋구요
젊은시니까
건강은 문제 없지요?
건강이 최고입니다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 영상시화
감상 잘 하고
천사님을 만나뵈서 참 좋습니다
두분 건강 하시고
행복한 연말 되시기를 빌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작가님!

두 작가님을 이리 뵈오니 천지가 다 축복의 도가니처럼
기쁘고 감사한 마음 한 아름 안아 봅니다

바쁘실텐데도 이리 또 고운 댓글로 격려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작가님께서도 우리 천사 샘님 뵈오니 반갑고 좋으시지요?!
다시 시마을 활동 하시면 좋겠는데 하시는 일이 있으셔서
바쁘신것 같아요

아마도 새해엔 이곳에  오셔서 눈부신 활동 하시리라
기대 될 것 같습니다

작가님! 많이 가르처 주십시요  이제 곧 손목도 제 자리로 올듯 합니다
우리 작가님들께서 기도 해 주신 덕으로 생각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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