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왕산 둘레길을 걷다...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운영자 : 저별은☆)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주왕산 둘레길을 걷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54회 작성일 18-11-25 17:59

본문

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파일 설명을 입력해주세요.


주왕산 국립공원 둘레길을 걷기로 한다.
매표소를 지나 대전사에서 잠시 머물다 오늘 목표인 용추폭포까지 쉬엄쉬엄 쉬어가면서
늦가을 단풍과 기암괴석을 감상하며 다음에 주봉(장군봉)을 올라보자고 생각해봤다.
주왕암과 주왕굴을 거쳐 자연관찰로 방향으로 걸으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마음으로, 눈으로 감상하면서,
용추폭포는 많은 사람들로 복잡하기 이를데가 없었고 수량도 적어서 조금은 아쉽기도 했다.
조금 더 가면 용연폭포랑 외씨버선길을 갈수는 있지만 시간도 없고 체력에 무리가 따를까봐 가감히 포기하고
기암괴석에게 한번 더 시선을 던져주고 되돌아 왔다.

댓글목록

저별은☆님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왕산 둘레길 수월찬이 많이 걸으셔야 할텐데요 ~
귀암궤석이 평풍처럼 둘러리 하여 웅장합니다
산사의 구비 구비 아름다움의 절정으로 힘드신줄 모르셨을듯 합니다
우리나라 이곳 저곳 작은 나라가 아닙니다
다 돌아보시려면 몇년은 족히 걸리리라 생각듭니다
덕분에 주왕산 둘레길 구석 구석 구경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제 완연한 겨울로 들어선듯 합니다 건강을 빕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은님,
그렇습니다.. 과거엔 우리나라가 금수강산 이라고 했잖습니까..
작금의 현실은 금수강산과 동떨어진 개발정책으로 자연이 많이 망가져 엉망이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다녀보면 자연을 소중히 생각하고 사랑하는 지자체들이 있어서 그나마 이 만큼 보존되었지 싶기도 합니다...
주왕산은 경사도가 그리 심하지 않아 제 같은 덩배가진 사람들 다니긴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용기를 얻어 다음엔 주봉인 장군봉을 정복해 보리라 원대한 꿈도 가져 봅니다..

일교차가 매우심하고 미세먼지도 장난이 아닙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별은☆님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쪽지 드리려니 정보공개를 하지 않으셔서 안되옵니다
다방면으로 시마을의 큰 일을 하시니
송년회에 오시면 얼마나 많은 분들과 행복하신 시간을 갖을수 있을까요 ~
한번 시간 내어 오시길 기대해 봅니다 ~!!!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예전에 정보를 다 공개를 했는데
홈피를 개편하면서 변화가 생겼는 봅니다..수정을 해보겠습니다..
십년도 훨씬 넘게 시마을에 머물면서 한 번도 행사에 참가를 못했습니다..
초대가 있을때마다 변명아닌 변명을 하게 됩니다...
대인관계가 원할한 성격이 못돼서 낯선 사람,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지 못하답니다..
그리고 음주가무 라도 하면 어울리는데 도움이 될텐데 그것도 할줄모르니...언제나 외톨이 신세죠..
요즘 말로 은둔형이랄까...그런 거죠...

초대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한 해를 마무리 하는 송년행사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Total 4,988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