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감 ~ > 포토갤러리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갤러리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갤러리

 (운영자 : 저별은☆)

☞ 에디터 연습장   ☞ 舊. 포토갤러리

  

☆ 많은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가급적 1일 1회, 본인의 작품만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세요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달콤한 감 ~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96회 작성일 18-11-27 19:36

본문

갈수록 감이 풍년입니다
차를 달리다 보면 익는 채로 겨울을 맞이하는 감들이 많습니다
그만큼 먹고 살기 풍요롭다는 얘기겠지요

댓글목록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요즈음은  감나무가  많아서  주변에  지천으로 매달려있지요
지금  철에는  다른 꽃보다  감나무에  매달려있는  감이  어찌  보기  좋던지요

 그런데  울집  감나무는  해마다  주렁주렁 열려서 보기 좋았으니나 나의
괄리 소홀로  올여름  잎사귀가 말라  시들어 죽었어요
사연은  감나무 옆 넘  거름을 많이 주어서
 감나무에  버섯이  침범해서  죽었어요

 너무 미안하고나의 무지로  감나무를 죽인것이죠 .
저별은님  뵈올날이  기다려져요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을형님 ~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늘 제마음에 울타리가 되어주시고
시마을을 사랑하시고 저를 사랑해 주시는 넓으신 마음
늘 감사로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벌써 내일모레 벌써 부터 설레임 가득합니다

안박사님과 함께 송년회에서 뵈어요 꾸우뻑 ~~

해조음님의 댓글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이 그야말로 주렁주렁 달렸네요.
요즘은 감을 딸 사람이 없어서 그냥 둔다고 하는말도 있어요.
가을에 감나무 모습은 한 낭만 하지요.
나는 홍시,  단감 및 곶감 다 좋아 한답니다..ㅎㅎ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
푸근하신 모습에서 감을 많이 좋아하실것 같은 느낌이 옵니다 ㅎ

예전 같으면 감이 남아나질 않게 따서
저장하고 겨우내 양식처럼 먹었을텐데요

해조음님 꼭 기다립니다 송년회 오시는 거죠 ~~~
유머가 풍부하셔서 곁에 있을떄는 잠시라도
제 얼굴이 완전 웃음으로 쭈글이 되게 만드시는 재주
멋지신 분이세요 꼭 뵈올수 있는거죠 ~~ㅎㅎ 부담을 드리는것 같애 죄송합니다 ~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영님 ~
너무도 고맙습니다
저별은을 생각하시는 마음
그 진실이 느껴져 눈물나게 고맙습니다 ~

숙영님 와주신다 하니 마음이 넉넉해 지고 힘이 납니다
주눅들던 마음이 화약 펴졌어요 ㅎ 송년회에서 뵈어요 ~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가 과일을 매우 좋아라해서 일 년 사시사철 과일은 떨어지지 않고
준비해 둡니다...울 마눌님께서는,
그리고 특히 단감및 대봉감 곶감 등을 즐겨 먹으니 살아 생전 장모님께서
단감재배를 하시면서 단감과 대봉감을 챙겨주시곤 했습니다..
감을 보니 장모님 생각이 떠 오르네요...정말 별볼일없는 큰 사위였거든요..
감을 보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과일을 좋아하시니 건강도 넘쳐나실듯 합니다
대봉감 한개면 한끼도 채워줄수 있는 꿀같은 식사도 되지요

몇해전 창원사시는 시마을 식구님 한테 단감 20 키로와 대봉 50개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감재배를 하신다기에 택배를 시켰지만 굳이 계좌번호를 보내지 않으시고
맞있게만 먹으라고 ~참으로 행복한 만남들이 많습니다
지금도 하시는 사업 잘 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도해 봅니다

허수님 못오시드라도 다음해에는 한번 송년행사에 오세요
시마을 행사는 누구도 오시면 한식구라는 행복이 참으로 뿌듯하답니다
한장 남은 달력 12월도 행복 넘치시길 빕니다 고맙습니다 ~

Total 5,004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