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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 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새빛/장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237회 작성일 18-12-04 18:00

본문

산다는 건

                                  장성우

 

 

새소리

귀 기울이며

키피향 음미하다가

 

혼자서

이어폰 꼿고

베토벤 음악 손 움직이는

 

가슴 한 줄로

추억에 서서 인사 나누며

 

자꾸만

서로 만나는

순서대로 돌아가는 것이다

댓글목록

새빛/장성우님의 댓글

새빛/장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녁에 좋은 추억이 있는 사진을 보며
아름다운 과거를 회상해봅니다

몇일전에 운영자 저별은님이
안부 전화왔기에 반가왔습니다

봄이 오면 다시한번 초대하겠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년말 보내세요

장성우 시인

저별은☆님의 댓글의 댓글

저별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무도 반가우신 장성우 새빛시인님 오시여
핸펀으로 보고 컴터를 급하게 켰습니다 고맙습니다 ~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옛성인의 말을 생각하게 하시는 새빛시인님 ~

지난봄 대청호 여행때를 잊을수가 없습니다
서슴없이 20여명의 점심을 흔쾌히 대접하시고 당연하시다는 통쾌하신 말씀
이곳 저곳 좋은곳을 안내하시며도 어떤 말씀도 없으시고
뒤 따라 다니시며 허허허 웃으시면서 바라만 보시면서 행복하신 모습을 여실이 보여주시던

참으로 시마을에 좋으신 크신 어른신들이 많으십니다
이런 아름다운 곳에 함께 하는것은 늘 제겐 영광이고 축복이며 감사합니다

새빛장성우시인님
부디 건강하시고 멋진 삶으로 행복 누리시면서 오래 도록 함께 하시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고맙습니다

[제일아래 사진은 이미 6년전에 새빛님께서 옥천 정지용시인님의 생가를 구경 시켜 주시는 중에
찍은 사진인것 같습니다 두해를 연거퍼 우리를 초청하시여 대전의 좋은곳을 두루 구경 시켜주시고
사진 담으라고 마음써주시던 새빛시인님 늘 잊지 않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김선근님의 댓글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퇴근하여 컴을 여니 참 반가운 사진을 봅니다
눈이 선하고 마음이 따뜻한 분들과의 하루
가슴 뭉클했던 추억들........
존경하는 새빛 시인님께서 대청호주변 곳곳을 안내하여 주시고
맛있는 점심을 제공해주시어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봄꽃들보다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다시 한 번 예쁜 추억과, 아름다운 얘기를
책갈피에 꽂아둘 수 있도록 배려와 사랑으로 베풀어주신
새빛 시인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올 가을엔 여러 사정으로 출사여행을 못 떠나 많이 아쉬웠습니다
19년도 새봄엔 또 한 번의 멋진 시간을 갖겠습니다
새빛 시인님 그때 꼭 뵙기를 바랍니다
멋진 모습들 잘 감상했습니다
늘 은총이 가득하소서

찬란한빛e님의 댓글

찬란한빛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반가운 사진을...
새빛 장성우시인님,
늘 그리며 살았는데 지난 가을날에 이렇듯 반갑게 뵙게 되었어요.
또 1년이란 세월이 흘렀지만
사진을 보니 다시 그날의 감흥이 가슴에 들어 앉아 그리움이 밀려드네요.
지금 바로 옆에 계신 듯.. 너무 좋아합니다.
또 다시 뵈올때까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도 한마디 할께요~~^^6
 그,때가  나뭇잎이  연두색일때  김선근  고문님의 배려로  대청호  여행 
 
 정말행복했어요
그날은 저의 카메라가  고장이 나서  한컷도 못  담었지만 
점심때  보리밥  먹고  흔들의자에  혼자서  앉아 있을때  갑자기 언덕바지
 바스락 소리가  나서  보니  고라니  놈이  새싹을  뜯어먹을려고 내려와

 아주 신기했던 기억을  간직하고있어요
  언제 또 뵙기를  바라겠습니다.

새빛/장성우님의 댓글

새빛/장성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러분의 안부에  감사드립니다
추억의 만남은 축복이었습니다
아름다운 만남이었습니다
사진에 있는 분들은 댓글로 안부주세요
일일히 안부드립니다

저별은님은 본인이 빠졌다고
옆 모습의 사진을 보냈네요....ㅎㅎ
정면으로 찍은 사진도 첨부해 주세요...ㅎㅎ
12월 아침에 모두모두에게
안녕하시냐고 안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양현주님의 댓글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을 보니 그날의 즐거웠던 기억이 납니다
행복한 날이었네요
모두 만나서 반갑고 정겨운 날 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뵙지요

해정님의 댓글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장성우님!
그때의 추억이 새롭습니다.
이곳에 다녀와서 지금까지 힘들지만
아품은 잊고 즐겁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아름다운 추억은 그리움이니가요.
건강하세요.

함박미소님의 댓글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하는 장성우시인님
추억은 아름답습니다,
존경하는 분과들과 가슴에 잊을수없는 그림을 그리며
지난날 나는
향수에 젖어 울먹이던 그림을 그렸다,
참 행복했다,
자주 자주 그리고 싶어졌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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