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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8건 조회 29,615회 작성일 15-07-31 19:49

본문


2011 4,16일 대전 동학사에서

갤러리인이 갖추어야 할 덕목 !!!!



1. 인(仁) 아무리 나의 사진이 조회수가 저조하다 할지라도 꾸준히 사진을 올리니 이것을 인(仁)이라 한다.

2. 의(義) 어렵게 힘들여 촬영해서 올린사진 첫장부터 끝까지 다 감상해 주는 것 이것을 의(義)라 한다.

3. 예(禮)정성들인 사진 감상하구 사진 올려주신분께 간단하게 리플이라도 달아 감사의 뜻을 전하니 이것을 예(禮)라 한다.

4. 지(智) 충고와 조언은 분명하지만 세련된 언어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고 말할 줄 아는 것 이것을 지(智)라 한다.

 

5. 신(信) 비록 자신의 사진을 봐 주는 이가 적을지라도

그들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사진을 촬영하구 올리니 이것을 신(信)이라 한

6. 화(和) 남의 사진이 보잘 것 없거나 내용에 논리적 하자가 있거나 

    독단적 이거나 치졸함이 보이더라도 절대로 반론이나 비평을 가하지 않고 

   "잘 읽었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라고 인내심을 일컬어 이것을 화(和)라한다.

7. 현 (賢) 많은 글과 자료중에 내게 필요한 것만 받아 들이고

버릴 것은 적당히 흘려 버릴 줄 아는 지혜로움 이것을 현(賢)이라 한다.

포토방님들 께서 보시면 좋을것 같아서 옮겨 왔습니다

 

 


그 동안 작가시방의 詩人님들과 함께 하는 시화전을 위하여고운 꽃 사진 올려 주신 우리님들 고맙습니다영상으로 만드신다고 고생하신 영상작가님들께도 고마움을 전합니다1.2.3.4.5.7.8.9.10.11.12.13.14.15.16.17.18.19.20.21.22.23.24.25.26.27.28.29.3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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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 Photo-作家님!!!
  "물가에"房長님! "갤러리`人"이 갖춰야할..
  "仁,義,禮,智,信,和,賢(인,의,예,지,신,화,현)"..
  "좋은글귀"를,銘心`하오며..항상,"Photo`房"에..
  "崔軒"씨의 허스키`Voice~"가을비 雨傘속에"를..
  "물가에"房長님!무더위에,가을비..늘 安寧`하세要!^*^

메밀꽃산을님의 댓글의 댓글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이곳에  어김없이 댓글  다셨네요 

오해하지마셔요 갑장님
울 안박사님은 모든면에서 박식하시고요 ..
그런데 바램이 있다면 이젠 사진기 사가지고 여러 동호인과 함께
출사 다니시는것 좀 생각해보셔요
오해는 절대 하지마셔요 갑장 . 정매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8월이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새벽에 빼곰히 내다 본 하늘엔 아직도 보름달이 떠 있어요~!
이사 오기전에 부터 있던 글 인데 기억 하고 싶어서 모셔 왔습니다
8월도 행복하시게 문을 여시고 더위 굿굿하게 이겨 내시길 빕니다

해정님의 댓글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인(仁). 의(義). 예(禮).
지(智). 화(和).7. 현 (賢)

방장님의
좋은 말씀 감사히
읽고 담아봅니다.
완연한 가을 10월입니다.
늘 즐거운 날 되세요.

풀잎들님의 댓글

풀잎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덕목 일곱가지가
 동양 예의지국의 향수가 묻어나오는 느낌입니다.
 방장님이 뜻 받들어 총 하겠습니다.
 늘 기쁜마음으로 밝게 웃는 날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012년 13년 두 해는 포토방 사진 전을 하는 송년회여서 참으로 보람되고 멋진 날이였습니다...
날이 추워지고 겨울이 다가오니 송년의 밤이 생각나네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지강산님~
반갑습니다 이것 저것 구경하고 읽을 거리가 많은 시마을 입니다
포토방에도 자주 들려 주시고 사진도 있으면 올리시며 놀이터로 삼아 행복하시길 빌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 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조음님~
오늘 다시보니 이 시절이 포토방의 존재감이 최대였든...ㅋㅋㅋ
지나간것은 다 아름다운추억입니다
건강 하시어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뉴욕 36번가님
우리님들 먼길을 또는 무더위와 추위를 이겨내며 담아 오는 사진들이라
사진에 대한 애착들이 참 많답니다
멋지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자주 구경 오시어요~!

고지연님의 댓글

고지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곳  시마을에 오면 시작부터 끝까지 다 해결되니
금상첨화 입니다
사진, 시 영상 낭송  문학예술과 사진예술의 접목
모두모두 귀한 작품 축하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멋진 사진과 시화전 밤이 새도록 봐도 질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잘 감상 하고 갑니다
여러 작가님들 시인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고운밤 되시옵소서  사랑합니다  하늘만큼요 ♥♥

이원문님의 댓글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작가시방 이원문 입니다
저는 제가 찍은 작품 사진 15 000(만오천)장 있는데 여기에 하나도 못 올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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