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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사성암에서의 일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55회 작성일 18-09-28 18:50

본문

몇번 갈 기회가 있었는데

이상하게 날씨가 안 좋기도 하고 차가 너무 막혀(초파일) 다른곳으로 돌리기도 하고....

인연이 안 닿나 했는데

오늘은 정말 기가 막힌 풍경속에서 아침을 맞이했습니다

사진 생활의 회의를 느끼는 순간에 또 다시 한 발자국 앞으로 내딛게 해주는 풍경...

새벽기도 소리 낭낭한 사찰 마당을 지나는 시간 역시 좋았습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벽 3시출발 구례 도착은 5시 10분
사성암 마당을 지나 지대 높은곳에서 사진 담기 시작한 5시50분
해뜨는 시간 6시50분경~
雲霧가 걷히는 시간은 9시부터 서서히.....
처음 간 사성암에서 너무나 좋은 풍경을 담을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성암에서 바라본 세상은 환상적인 풍경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저도 오늘 하동을 달렸다가 혹시 사성암에 갈기회가 없을까 기대를 했지만,
북천에서 점심을 먹고 호박고구마 등 지역특산물 몇가지 구입하느라 시간을 다 까먹어
집으로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덕분에 마음이 화들짝 놀랄만큼 아름답고 환상적인
사성암 풍경에 넋을 놓습니다...한번도 가보지 못한 사성암 그리고 운무 캬...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사성암 그러면 벼랑위에 얹힌듯 잇는 암자가 특지인줄 알았고 늘 그 풍경을 담고싶어했습니다
그러나 막상 가니 그곳은 공사중이였고...
사전 답사까지 마친 벗님의 안내로 포인트도 수월하게 올라 잘 보고 담았답니다
시골 현지에서 구하는 작물은 싱싱하고 쌀것 같아요...
고구마는 참 이로운 식품이더군요
고혈압에도 좋고 당뇨에도 좋고...
부산에서 가셔도 그다지 멀지 않습니다
보장 큰데 섬진강이 있어 운무는 늘 있는것 같습니다 강추합니당^^*

에움길님의 댓글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씨!! 물가에님요~ 댓글 쓰는데 팅겨 나갔어예~ㅎㅎ
-------------------------------------------------
다시 처음 부터 다시 씁니다!
사성암은 이름은 들어본 것 같은데 정확히 몰라 정보 보니까 절벽위에 세워진 절이었네요!
아찔한 그러나 너무나 멋진 풍경속에 자리 잡고 있는 절이네요.
운무가 있는 풍경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자연이 만들어 낸 가장 아름다운 풍경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멋진 사진! 멋진 작품 ! 멋진 풍경입니다!
저 사진을 담기 위해 수고했을 물가에님을 생각하니까 감사의 마음이 드네요!
연주곡 로망스는 저도 처음 기타 좀 배워볼까 하면서 연주해 보았는데요!
눈물이 찔끔 나도록 기타줄에 쓸리는 손의 아리함과 쓰림이 떠오르네요!
사실 조금 배우다 말았지만예~헤~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움길님~
원래는 셔틀 버스를 타고 절 앞까지가는데 새벽이라 승용차로 올라갈수 있다 해서 마음의 준비는 안했지예
그런데 차에서 내려서 한참 숨가프게 언덕 포장길을 오르고...
좁은 땅위에 지어진 질이라 벼랑길을 걸어야 했답니다
수없이 가파르고 높은 계단들
사진 욕심에 고소공포증도 잠시 내려놓고...ㅋㅋㅋ
고생없이는 좋은 결과 없다는것이 정설입니다
기타소리는 좋아해도 음악적으로는 완전 젬뱅입니다...ㅎ
기타 치시는 님들도 아픔이 있었네요~
일요일 행복한 하루 되시길요

정석촌님의 댓글

정석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개는  아리송한 새  /  석촌  정금용



허공에 붙어사는  하얀 새는  여느 새와는  달랐다
크기는  물론이려니와  오도 가도 못하게  휩싸여  부화를 기다리는 동안
어떻게나  푹신한  어머니 품속이었던지

느리긴 했지만
거리낌없이  날아  안은  품안은  헤어날 길 없이  푹신해

깊은  꿈결 인 것 같기도
꾸민 것도 같아

불어도  날리지 않게
잡아도  잡히지 않게

시울 속에  살필 틈마저  메워

떠도 보이지 않는  몽클한 의식을  휘감아

물렁한  허방에서


풀벌레가
예서제서  무적霧笛 을  불어
가늠 할 수 있을 때까지는  도무지  알 수 없었다

빛살이  허둥거리는  갈피를
기슭에  바로 세운  다음에야

아리송했던  그 새가

부화되어  팔랑거리는  것들이  두루 섞인
푸른 산 중턱을  넘어  허공으로
돌아가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언뜻  되돌아서는  것에
의아해했던  적도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詩人님~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예~
주옥같은 詩語들 댓글에 남겨주셔서 너무아 행복합니다
요즘 안개 사진 넘쳐나니 허락하시면 본문에다 내 놓아볼까 합니다...ㅎ
늘 행복하시고 건강 하시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파르스름한 여명빛이 참 좃습니다
가만히 상상을 하니 어둠이 아직 물러가지 않은 절 마당을 조심 조심 오르는 진사님들의 모습이 상상이 됩니다
직접 보았다면 비영을 지를 만큼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부지런한 발 걸음이 여러사람 눈 호강 합니다 ^&^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노라면님~
새벽의 빛은 정말 신비스럽게 파르스름 하더군요
어둠이 물러가며 아쉬운 한숨이라도 쉬는 걸까요
정말 행복한 아침 이였어요~
건강 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호등님~
안개가 서서히 걷히고 마을이 나오고 황금논이 나타나고...
섬진강도 모습을 보이는 장면 환상 이였습니다
언제 한번 도전해 보시길요~!
나락 없는 논도 강이랑 같이 나오니 멋질것 같아요
나락 베기전에 가시면 더 좋을듯 하구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원에서 약 2시간 걸리는곳이였어요
차에서 내려 오르는데 시간빼구요~!
참으로 잘 다녀왔다는 생각입니다
날도 너무 잘 잡았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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