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꽃, 그리고 아이돌이 국악을 만났을 때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가을꽃, 그리고 아이돌이 국악을 만났을 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작음꽃동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55회 작성일 18-10-11 15:38

본문

고려엉겅퀴
해국과 갯고들빼기
해국
바디나물
둥근바위솔




주저리~~


흐르는 국악은 요즘 매일매일 세상을 놀라게하는 대한민국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노래 "아이돌(IDOL)입니다
여기 계신 시마을 가족분들은 잘 모르겠지만 이들 방탄소년단은
기존의 가수와도 많이 다르지만 지금의 힙합 또는 댄스 가수들과도 확연히 다릅니다
그 다름의 끝은 이들의 팬덤이 전세계적이며 전세대를 아우른다는 점입니다

방탄소년단의 팬덤인 아미(ARMY)는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군대지만
방탄소년단의 아미는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군대"랍니다

왜요?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11월부터 유니세프와 함께 벌인 "러브 마이셀프"(LOVE MYSELF) 캠페인 또한 선한 군대 아미가 함께 동참했는데요
'러브 마이셀프'의 모금액이 6개월만에 12억을 돌파하기도 했고,
태국 아미들은 20만cc의 헌혈을 기부하기도 했지요
지난 주에는 대한민국 아미 "달려라아미"여러분이 위안부 문제 해결에 써 달라며 800여만원을 기부했습니다

이러니 누구나 "아미"의 일원이 되려고 안달합니다
그런데 사실 아미에 가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현재 아미 5기가 활동 중인데 이미 4월에 모집이 끝났고
지금 아미가 되고 싶은 분들은 내년 6기를 기약해야합니다


여하튼 방탄소년단과 그들의 선한 군대 아미들의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은 여전히 성공적으로 현재진행형이고
그 덕분에 지난 달 방탄소년단은 UN에서 연설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까지 쯤 읽으실 때 쯤...
국악 버전 IDOL이 끝이 나고 오리지널 버전이 나오고 있을 겁니다
두번째 음악이 끝나면 가야금 연주 버전도 있습니다


아마 오리지널 IDOL은 뭔 내용인지 도통 알아 듣기 힘드실 겁니다
그래도 자세히 들으시면 우리 고유의 장단이 나옵니다
"덩기덕 쿵더러러"라는 굿거리 장단도 가사에 나오고, '얼쑤'나 '지화자 좋다'도 나옵니다
이 가사들을 외국 아미들도 아주 잘 따라 부른답니다
그 이유가 뭘까요?

유튜브에 방탄소년단의 노래 중 하나를 검색하면 다른 가수들의 노래와 다른 한가지의 동영상이 뜹니다
"Lyrics/Han/Rom/Eng"란 꼬리가 달린 이 영상은 대한민국을 제외한 나머지 아미들을 위한 것입니다
즉, 가사를 윗줄에 한글,중간에는 한글을 읽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소리나는 대로 알파벳으로 쓰고,
아랫줄에는 영어로 번역한 가사를 써서 자막으로 띄웁니다

우리가 어릴 때 팝송을 외우기 위해 영어로 된 가사를 소리나는 대로 한글로 적어 따라 부르던 것을 역으로 만든 겁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세계 순회 콘서트 중인데 지난 주까지 미국 공연을 했었지요
이 때 영상을 보면 4만 여명의 미국 아미들이 우리말도 된 가사를 쉽게 떼창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게 다 "Lyrics/Han/Rom/Eng" 영상 때문인데, 세계 아미들은 서로 방탄소년단의 모든 것을 서로 공유하기 때문에 가능하답니다
조금 전 보니 영국 런던 공연 영상이 새동영상으로 앞다투어 올라오고 있습니다


"김남준 김석진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BTS"는 아미가 방탄소년단을 부르는 구호입니다
선한 군대 ARMY 이대로 쭉~~


이상 반늙다리 아미의 주저리였습니다 ㅎㅎ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해 추암 해변에 해국 담으러 가야지 합니다
얼른 기운을 챙겨서  해국 지기전에 다녀와야 하는데 조바심이 가득합니다...ㅎㅎ
그리고 경남 도청에서 야생화 전시회있어예~
14일 까지라고 합니당
멋진 소식 고맙습니다
늘 좋은날 되시길예~!!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랫만에 오셨어요
방가디가합니다^&^
멋진 우리의 청소년들이 세계에 우리나라의 이름을 알리고 빛을 냅니다
해국이 보여주는 가을 느낌이 참 좋습니다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미지를 감상하면서
귀하고 어여쁜 야생화들을 만나니 기분이 참 좋아지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저 해안길이 어쩐지 낯이 익은 것 같은,

Total 4,093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7 07-31
4092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 12-14
4091
동백 댓글+ 2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 12-13
4090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2-13
408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2-13
4088
세덤꽃 댓글+ 3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2-12
408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2-12
4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2-11
408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2-11
4084
국화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12-10
40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2-10
408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2-09
408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2-08
40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2-07
40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12-07
40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12-06
4077
해넘이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 12-06
407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2-06
40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2-06
40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2-05
4073
애기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2-05
407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 12-05
40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2-05
407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2-04
4069
안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2-04
4068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2-03
40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 12-03
4066
고산정 단상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2-03
4065
송년 찬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2-02
40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7 11-28
4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1-28
4062
가을풍경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1-28
406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1-28
4060
꽃댕강 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1-27
4059
펄벅 기념관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 11-27
405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8 11-26
4057
가을 애상 댓글+ 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1 11-24
40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1-23
40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23
405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1-22
40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1-22
405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11-21
40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5 11-21
40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1-21
404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1-21
40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1-20
40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1-20
4046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11-20
40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11-19
4044
지난여름 댓글+ 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11-19
40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1-19
404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1-19
4041
도시의 가을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1-17
404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1-16
40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11-14
403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1-14
40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1-12
40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11-12
4035
두고 온 억새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11-12
4034
어른들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 11-12
4033
솔 숲에 가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1-12
403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 11-12
403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11
4030
가을반영....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1-10
402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1-08
402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11-08
402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08
40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1-08
40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 11-08
40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1-07
40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 11-06
40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06
402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1-06
40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05
4019
꽃과나비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1-05
4018
월류봉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1-05
40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1-02
40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4 10-31
401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5 10-31
40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0-30
40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0-30
4012
시월애 댓글+ 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0-30
4011
빛내림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0-29
401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3 10-28
40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0 10-27
40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0-27
40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0-26
400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0-26
4005
그 소나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0-26
4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0-24
4003
국화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0-24
400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22
40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7 10-21
4000
핑크뮬리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0-21
399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7 10-21
3998
대왕암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2 10-21
39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10-21
399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0-19
3995
가을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9 10-19
399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0-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