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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2회 작성일 18-11-12 11:46

본문

누구나 여학교 시절 아련한 추억이 있을것입니다

좋아하는 선생님 책상에 몰래 꽃병을 올려 놓기도 하고

선물을 책상위에 두고 나오기도 했던...

그 선생님 과목 시험을 유난히 잘 치루고자 했었든

사춘기 시절 그마음이 사랑인줄 알았어도

학년이 바귀면서 마음은 자연스레 정리됐고

까마득한 세월이 지난 지금은 당시 기억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아있지요


우리는 모두 소녀와 소년이었기에

그 시기가 얼마나 불완전 하고 위태로운지 압니다

아이들과 친부분을 쌓은 뒤 성폭행을 저지르는 소위'그루밍 성범죄'

사랑을 모르는 아이에게 사랑이라는 그릇된 인식을 심어주며 저지르는 못된 어른들...

어른들은 아이들이 안전하게 자랄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주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댓글목록

오호여우님의 댓글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본능에만 충실한 짐승만도 못한 사람들이 많지요
머리속에 지식이 들었건 없건 상관없이 말입니다
요즘 자꾸만 떠올라오는 검사들의 일도 그렇고요
자기를 스스로 돌볼 수  없는 아이들에게 나쁜 짓을 하면 그 아이들의 남은 삶은 어찌될까요...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젊은 날에 장발로 다니다가 몇 번식 파출소로 붙잡혀가
머리에 고속도로가 생겨난 적이 있었습니다...하지마라 하지마라 하면
더 하고싶은 게 젊은 날의 반발 심리였을 겁니다..모두가 자유스런(너무 자유스러움이 탈) 요즘,
장발머리 스타일을 하고 다니는 사람이 별로 보이지 않지요...지금의 세상은 감옥없는 사육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 한 사람입니다..폰으로 부터 감시 출발이죠..한 걸음만 떼도 CCTV 등 온 갖 첨단 장비들로
알게 모르게 감시를 당하고 그 기계들로 부터 사육을 당하고 있지요..
민주주의 란 억압이 아닌 자유인데 몸의 부분 부분마다 잘리고 움직일 수 없는 육신일 뿐입니다..
법이란 최소함이라야 인간의 자유시작이 아닐까 혼자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자유를 얻게 되면 엄한 채찍질도 있어야 하고 어릴때부터 반복되는 교육으로 올바른 정신무장을 하는 게
옳은 일이라 사료됩니다..만,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 아이님
오호여우님
Heosu님
산그리고 江님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전에 본 책이 생각납니다
제목도 당장뜨오르지 않지만 그때 지금의 cctv이야기가 나온듯합니다
아주 오래전 상상의 세계였는데 지금은 사실하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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