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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곡서원의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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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3건 조회 250회 작성일 18-11-14 12:51

본문

아가야 ~

이리 올라와 보렴~!


어떻게 올라가 엄마~!!?

혼자서 오르는것도 해야 한단다 아가~


엉차~!

다리에 힘을 모아 올라 오렴~


아가에게 응원 하듯

바람이 불고 은행잎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떨어진
은행잎 만큼 수 많은 진사들이 진을 치고
바람이 불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마침 아가랑 엄마가 모델처럼...ㅎ

해조음님의 댓글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쩌면 가슴 절절하게 하는
멋진 작품입니다.
노랑비가 내리는 속에 아기랑 엄마의 모습이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군요.
나도 몇일후 운곡서원에 가보려 하는데
물가에님만큼 그림이 나올지 자신이 없고
"떨어진 은행잎 만큼 수 많은 진사들이 진을 치고 "라는
말에 덜컥 겁이 납니다. 아수라장...
나는 여행을 가서 찍으면 좋고 못찍어도 할수 없고  팔자려니 합니다..ㅎㅎ
운곡서원의 아름다운 정경에서 곰삭은 듯한 그윽한 분위기가 풍겨나옴을
또한 느끼네요..ㅋㅋ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앗~!
해조음님~
댓글 인사 실컷 하고 송년 모임에 오셨어면 좋겠다는 말씀까지 드렸는데
글쎄 어디로 날아갔을가예~
운곡서원은 다녀가셨는지예
두분이서 다니시는 여행 생각만 해도 부럽고 좋습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하신 날들 오래 오래 가지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의 작기장님~
반갑습니다
물가에 마음에도 쏙드는 사진 좋아라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白內障手術"후,近`보름晩에 ~ "詩마을"이,보고파서리..
  10.28일쯤에,兩眼의 실밥을 除去하면~回復이된답니다如..
 "詩말`送年會"공지欄에,"PHoto房"의 낯益은 任들이~많더이다..
 "김선근"顧問님!,"양현주"詩人님!,"물가에`저별은房長님,"산을"任..
 "해정`딸"任!,김재미"詩人님!,"홍광"詩人님! 等`等의,낯益은 "울`任"들..
 "물가에"房長님! 昨年의 貌濕을,記憶합니다!"詩말送年會"날,뵙겠습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늘 변함 없는 시마을 사랑 고맙습니다
물가에 심야 버스 타고 새벽에 내려서 시간 맞추어 행사장에 가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행사 시간을 맞출수가 없어예~
점 점 옛사람들 사라지고 낯선 이름들이...
왔다 가는게 사이트 특성이고 하니 그러련가 합니다
변함 없이 시마을 사랑하시는 안박사님 존경스럽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어 그날 꼭 뵈어요~!

산그리고江님의 댓글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햐~
감탄사가 나오는 풍경입니다
신선한 모델이 있어 더 멋진 사진이 되었네요
노란 은행잎이 성가시지 않게 멋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산그리고 江님~
그렇지예
세상에서 제일 좋은 그림이 엄마랑 아가 일것같아요
물가에 복권탔습니다
건강 하세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가라 엄마가 세상 나들이
아가는 첫걸음으로 혼자 계단을 오르는듯 하네요
살아가는것은 평지만 걷는게 아니라는걸 아가도 알아가겠지요
노란 은행잎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정일 때,
한번 더 찾아간다고 마음속으로 약속했지만 어영부영하다가 때를 놓치고 말았네요...
우수수 떨어지는 은행잎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 달랠길이 없는 것 같습니다...
또 이렇게 한 해를 보낸다고 생각하니 형언할 수 없는 인생무상의 감정을 느끼게 됩니다..
이 좋은 계절 가을이 바래고 있음도 마음 아프기 그지 없고요...즐감하고 갑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님~
다시 와야지 하고 현장에서는 마음을 먹어도 무엇이 바쁜지 잊어버리고 맙니다
정말 가을이 떠난것 같습니다
창밖의 바람 소리 확연한 겨울입니다
건강 하시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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