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도해안 볼레길을 걷고 또 걷는다... > 포토에세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에세이

  • HOME
  • 이미지와 소리
  • 포토에세이

(운영자 : 물가에아이)

☞ 舊. 포토에세이

 

☆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과 글이 어우러진 에세이, 여행기 형식의 글을 올리는 곳입니다

(글이 없는 단순한 사진은 "포토갤러리" 코너를 이용)

☆ 길거리 사진의 경우 초상권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바랍니다

  ☆ 등록된 사진은 인터넷상 공유를 원칙으로 함(희망하지 않는 경우 등록시에 동 내용을 명기)

  (외부에 가져가실 때는 반드시 원작자를 명기 하시고, 간단한 댓글로 인사를 올려주세요)

송도해안 볼레길을 걷고 또 걷는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107회 작성일 18-12-05 21:21

본문

 

 

요즘 암남공원 정상엔 송도해수욕장과 연결되는 케이블카 타고 내리는 곳이

설치되어 있어서 자연그대로를 좋아라 하는 사람으로써 묘한 감정으로 다가오기도 한다.

암남공원에서 송도해수욕장으로 트레킹 할 수 있는 해안길(송도해안 볼레길)이 잘 되어 있어서

드넓은 바다를 보면서 걷는 기분은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즐겁고 상쾌하기 그지 없다.

경사도도 거의 없는 해안길이라 누구나 쉽게 힘들지 않게 걸을 수 있음도 체력이 약한 사람도

휘파람 불면서 걷고 산책할 수 있을 것이고,

수평선 끝으로 작고 큰 배들이 정박해 있는 풍경이며 저 멀리에 태종대 주전자 섬 하며

영도 흰여울문화마을이 눈 앞에 와 있는 듯 신기루처럼 착각하게도 하고,

송도해수욕장 구름다리와 남항대교도 눈 앞에 펼쳐져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비록 어린시절 송도해수욕장 풍경은 거의 남아 있지는 않지만 수영도 하고 잠수하여 성게도 잡고

젊은날엔 연애시절 송림공원 벤치에 앉아 데이트도 했던 그 추억들 때문에

가끔씩 암남공원에서 출발하여 해안볼레길을 거쳐 송도해수욕장, 구름다리, 거북섬,

등대먹거리촌,공동어시장, 충무새벽시장, 자갈치시장, 영도다리까지 걷고 또 걷고 한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언젠가 저길을 해정님과 걸었든것 같습니다
가다가 구름 다리가 있어 건너지 못해 애를 태우다 돌아서기도 했었지예~!
큰 덩치 물가에를 해정님이 잡고 건너시며 얼마나 안타가워 하시든지...
겨울 바다의 낭만이 고스란히 전해져 옵니다
한해 한해가 틀리다는 옛 어른들 말씀이 실감 납니다
바깥 바람소리에 비 그치면 나가야지 하고 준비했는데
망서려 집니다...ㅎ
감기 조심 하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예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님,
작품을 원하는 게 아니니 밋밋한 시간대에 운동삼아 찾았더랬습니다..
송도해수욕장까진 너무 거리가 짧아 암남공원을 찾는 날은 거의 영도다리까지 걷습니다..
걷다가 다리아프면 쉬고 배고프면 배채우고요...쉬엄쉬엄 걷다보면 낯선 풍경도 만날 수 있고요..

차가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겨울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jehee님의 댓글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둘레길을 걷기만 하여도 힘든 코스같습니데
사진을 찍다보면  현기증이 도지곤 하는데 잘 담으셨네요
지난주말 강양항 갓더니 그 곳은 역시나 훈훈한 날씨였어요
두꺼운 점퍼가 어찌나 무겁던지 벗어던지고요 ..
나중 읍천항서 바람은 차가워 또 춥더니 감기만 안고 왔지요 ㅎ

이제 12월 겨울 시작입니다 늘 멋진 행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jehee님,
조금만 더 있으면 강양항은 작가님들로 넘쳐날테죠...
멸치잡이배하며 갈매기 일출 등을 한꺼번에 보듬을 수 있으니
얼마나 즐겁고 행복할까 싶습니다...언제쯤 강양항의 일출을 담아볼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그리 멀지도 않은데...말입니다..
저도 매우심한 고소공푸증이 있어서 다니기에 어려움이 많은 조건입니다..

하루빨리 캐차하십시요..
감기랑 동무하지 않아도 동무들이 참 많지요..?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 길을 천천히 아주 천천히 라도 걸어보고 싶어요
차거운 바람에 온 몸을 맡기고
그러나 갈수 없는곳
그래서 눈을 감고 저 길을 걷는 상상을 해 봅니다
그 상상 만으로도 너무 행복해 졌어요
감사합니다
건강 하세요

Total 4,089건 1 페이지
포토에세이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604 07-31
408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 14:36
4087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1 12:13
40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 12-11
408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12-11
4084
국화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 12-10
408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2-10
408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2-09
408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 12-08
4080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2-07
40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2-07
4078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2-06
4077
해넘이 댓글+ 4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12-06
407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 12-06
407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2-06
열람중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 12-05
4073
애기동백(?) 댓글+ 6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2-05
407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 12-05
407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2-05
4070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2-04
4069
안개 댓글+ 4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 12-04
4068
과꽃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 12-03
406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2-03
4066
고산정 단상 댓글+ 2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2-03
4065
송년 찬가 댓글+ 7
鴻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2-02
40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6 11-28
406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1-28
4062
가을풍경 댓글+ 2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1-28
4061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1-28
4060
꽃댕강 꽃 댓글+ 8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 11-27
4059
펄벅 기념관 댓글+ 6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 11-27
4058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11-26
4057
가을 애상 댓글+ 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1-24
405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1-23
405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1-23
4054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11-22
405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1-22
405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1-21
4051 해조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11-21
405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1-21
4049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 11-21
4048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 11-20
404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1-20
4046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 11-20
4045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 11-19
4044
지난여름 댓글+ 2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 11-19
404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1-19
4042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 11-19
4041
도시의 가을 댓글+ 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 11-17
4040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1-16
4039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0 11-14
4038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 11-14
403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1-12
4036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1-12
4035
두고 온 억새 댓글+ 5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1 11-12
4034
어른들은.... 댓글+ 5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11-12
4033
솔 숲에 가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11-12
4032 초록별ys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1-12
4031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 11-11
4030
가을반영.... 댓글+ 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 11-10
4029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1-08
4028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1-08
4027 나온제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1-08
402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11-08
4025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 11-08
40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 11-07
4023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3 11-06
4022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1-06
4021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 11-06
4020 산그리고江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1-05
4019
꽃과나비 댓글+ 4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1-05
4018
월류봉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 11-05
4017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7 11-02
40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10-31
4015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4 10-31
4014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10-30
401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 10-30
4012
시월애 댓글+ 3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10-30
4011
빛내림 댓글+ 6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0-29
4010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 10-28
4009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0-27
40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0-27
4007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9 10-26
4006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0-26
4005
그 소나무 댓글+ 5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0-26
4004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0-24
4003
국화 댓글+ 3
hemil해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0-24
4002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83 10-22
400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6 10-21
4000
핑크뮬리 댓글+ 3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9 10-21
3999 함박미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4 10-21
3998
대왕암 日出 댓글+ 11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10-21
3997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 10-21
3996 오호여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5 10-19
3995
가을 댓글+ 3
하늘아래빛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0-19
3994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0-18
3993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4 10-18
3992 신호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8 10-16
39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 10-16
3990
강릉선교장 댓글+ 1
해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0-1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