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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간 미생의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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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9회 작성일 18-12-06 11:04

본문

시마을 송년회 모임~

시간은12시 

당일 아침 올라가서는 시간 맞추기 어렵고

사실은 사진 욕심도 있고

하여 밤차(심야버스)를 탑니다

11시49분 출발 인천도착이 새벽 4시 10분....

지하철 첫차는 5시 40분...

그동안 터미널에서 조금 걸어가면 있는 먹자골목에서

따근한 떡꾹 한그릇으로  쓸쓸 하고 쌀쌀한 새벽을 달래고

원인재역에서 환승을  해서 월곶역에 내려시흥 미생의 다리까지 ....


며칠 전부터 일기예보를 보고 또 보았지만

날씨는 흐림이고 바다만수는 시간이 덜 되고

그러나 나가다 만 바다의 흔적이라도 있어

아쉬운 반영은 담을 수 있지 않을까 희망을 품고서...ㅎㅎ

같은 생각으로 모여있는 진사들 모습이 멀리서도 보이는데

역시 하늘은 맑지 못하여 일출은 미리포기하고....


나가다 만 바다인지 들어오는 중의 바다(10시40분 만수)인지

다리 아래 작은 바닷물 ~! 그 바닷물에 비친

반영을 담느다고 쪼그려 앉았다 가까이 갔다가 야단들입니다...^^*

이런들 어쩌고 저런들 어쩌겠어요

이미 날씨는 마음대로 안되는것  그래도 멀리가서 미생의 다리를 요모 조모 챙겼습니다 



댓글목록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울 송년모임에 다녀온 선물입니다~!!
나서지 않으면 못 챙겨오는 풍경이지요~
눈이라도 내리면 다시 달려 가고싶은곳입니다

아침내내 겨울비 추적 추적 내리더니 바람소리 예사롭지 않습니다
이제 정년 겨울입니다~!!

jehee님의 댓글

je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난주말은 날씨한번 요상타 못해 최악이었지요
기상청 예보와 완전 다른날씨에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반대로 서울 진사들이 강양항에 거의 집결 했다지요 ㅎㅎ
저역시 일찌감치 일출 포기했답니다 ...

시마을 송년모임 잘 마치고 가셨으니 그나마 다행입니다
12월답게 쌀쌀합니다 올 겨울에도 멋진행보 되세요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재희님~
정말 다행인것은 다녀오고 나니 비가 오고 날씨가 추워졌다는거 아입니꺼~!
덕분에 미생의 다리 잘 담고 왔어예~
소래랑 미생의 다리 눈 내리면 다시가야 할까 봐요
이렇게 지면에 공개 해야지 갈수있거든예~
늘 좋은날 되시길요~!

용소님의 댓글

용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서해안은 간만의 차이가 너무 심하죠?
그래도 진사님들이 많으니 줄거웠겠습니다.
시마을 송년모임에 잘 마치고 돌아오셨다니 다행입니다.

고생하신작품 즐감합니다.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님~
물가에 서해 가서 제대로 바다를 보고 온것은 손곱을 정도지예~
늘 바다는 멀리 가 있고...ㅎ
진사님들 많아도 모르는 사람들 단체로 온 사람들 이였어예~!!
덕분에 시마을 행사도 잘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좋은날 되시고 건강 하시길예~!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호여우님~
혹시나 하고 가는 여정을 남겨두었지예~
그 먼곳까지 차 운전해 가기는 어려우니...
일출이 아름답기도 하고 바닷물의 반영도 멋진데 아쉬운 날이였습니다
감기 조심 하시기요~!!

안박사님의 댓글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PHoto-作家님!!!
  한週日`前의,만남以後에 ~"미생의 다리"夜景을,膳物..
  밤차를 타시고,"인천"의 "새벽떡국"에~"始興"의,"名物"에..
"물가에"房長님과 "jehee"님의,熱情에는~感歎과,讚辭보냅니다..
"미생의다리`夜景"과,"멸치잡이`風光"에 ~ 感謝`讚辭,보내`드리오며..
"感氣"는,萬病의 根源입니다!모쪼록,"感氣"조심하시고..늘,康`寧하세要!^*^

물가에아이님의 댓글의 댓글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미생의 다리 야경이다 하기는 거시기 하지예~!?
새벽여명이라고 해야 되것지예...ㅎㅎ
서울은 영 길을 헤메는데 인천은 늘 가는곳은 잘 찿아가게 되었답니다
(서울역 내리면 경복궁까지만 아는길 입니다)
만병의 근원인 감기 친하지 마시고예~ 늘 건강 하시길예 고맙습니다 ^^*

사노라면.님의 댓글

사노라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바닷물이 나가고 없어도 바닷가는 바닷가일텐데
새벽에 추웠겠어요
먼길에 밤차를 타고 차 안에서 밤샘을 하시고 상상이 안 가는 행군입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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