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雨요일의 꽃잎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293회 작성일 18-09-06 18:35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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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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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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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초..그냥 스쳐지나가던 풀인데 어쩌다 발이 멈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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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상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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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깃유홍초..붉은 별 하나가 땅으로 내려앉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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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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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떨어진 꽃잎이 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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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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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치메리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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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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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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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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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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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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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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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록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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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개미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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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능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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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날의 새깃유홍초,붉은 별이 넘 예쁘다..

댓글목록

이블리님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7월,8월...열대야로 힘들었던 여름이 지나갔습니다
9월까지도 뜨거운 여름이 이어질것같은 불안감이 있었는데
감사하게도....시원하게 행복한 가을이 왔습니다
부실한 몸이 환절기로 인한 감기로 콜록대고는 있습니다만..그래도 좋은.
소나기 두어차례 지나가고 노을빛 멋진 하늘이 베란다 창가로 보여집니다

닉 바꾸고...두어달만에 온것 같습니다
사진 올리는 스타일이 늘 같은지라 바뀌어도 아시는 분은 아실듯..ㅎ
그냥 모른체 해 주시기 바라구요~
참 좋은 가을,
모두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말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닉을 바꾸셨네요
먼저 닉도 좋구 이불리님도 참 좋습니다
그간 혹독했던 더위에 별고 없으셨군요
모두들 다 같이 땀 흘리느라
고생들 하셨지요
계절은 어김없이 때 맞추어 찾아 오네요
가을에는 더욱 행복한 일들만 있기를 바랍니다
비오는 날 담으셨나봐요
썰렁한 이미지방에
고운 이미지로 환하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음원도 참 좋습니다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가을이 오긴 오려나...우려했었는데
계절은 어김없이 시원해서 행복한 가을이 왔습니다
놀랍고...감사한 일입니다
저녁 먹고 딸래미랑 한시간 운동 좀 하고 왔지요
시원한 바람에 귀뚜라미 울음 소리가 얼마나 경쾌하게 들려오던지..참 좋았습니다

비 오는날의 산책길,
젖은 꽃잎들 바라보며 즐거웠던 시간들이죠
폰으로는 진작 보았습니다만 컴앞에 잘 안 앉다보니 답글이 늦었습니다..
소화데레사님의 이 가을도 행복한 일들 많이 생겨나는
은총의 날들 되시길 소망합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블리님 반갑습니다
어서오세요
닉이 참 좋습니다
저는 잘 모르는데 아마 소화데레사님은 아시나봅니다

이미지 스타일을 보면 얼마전 ? 분 같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암튼 멋진이미지 담으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가을의 정취가 이제는 쬐끔씩 아주 쬐끔씩 느껴지는 한 밤입니다
고운꿈 많이꾸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안녕하세요~
부르기 쉽고 편안한 닉으로 해봤는데 참 좋다 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아직은 저도 제 이름이 낯서네요..ㅎ
늘 푸르게 빛나던 제 이름은 당분간 보관 좀 하려합니다

가을의 정취가 아주 많이 느껴지는 날들인데
그곳은 쬐끔씩인가 봅니다 그래도 감사하지요?
10월까지도 여름이 진행될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었답니다...

머물러 주심에 감사드리고
멋진 가을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예쁜꽃님이님의 댓글

예쁜꽃님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오는날의 산책로를 거닐면서 눈이즐거운 고운실물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 살아있는 실물같습니다
꽃 이름까지 올려주시니 더욱 고맙습니다
이쁘게잘쓸게요,...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꽃을 좋아하시나봅니다
저도 산책길에선 늘 꽃들로만 시선이 멈춰지곤 합니다
즐거워하시니 저두 기분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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