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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작은 향기를 나누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317회 작성일 18-09-11 23:02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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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와 주홍부전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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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상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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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이 필요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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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층이랬지...성경속의 바벨탑이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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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맞이꽃,아련한 그리움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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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장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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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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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잎국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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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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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용...무궁화 꽃잎보다 훨 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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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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멧비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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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먹는거 첨 봐? 왜 자꾸 보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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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의 갈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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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어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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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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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바 먹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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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의 사진이네요...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름 이미지들이지만
모두 사랑 스러운 사진들입니다
가시 상추는 처음 봅니다
국화과 종류같기도 하구요
노랑어리 연꽃도 너무 곱습니다
정말 핫바 같아요!!
메꽃 칼라도 곱습니다
새들이 영양섭취를 잘 했는지
통통히 살이 쪄서 이쁘네요
잠자리도 사랑놀이 하느라
분주 하기만 하구요
아름다운 고운 사진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국화과 맞지요 왕고들빼기 가족이기도 하구요
상추처럼 생긴 잎에 가시가 돋아서 지어진 이름인가봅니다
노랑어리연과 부처꽃이 피어나있는 작은 호수,
부들을 볼때마다 핫바같아서 하나 뽑아서 먹고 싶어지지요 ㅎ
나팔꽃들은 아침 일찍 봐야 하는데 메꽃은 한낮에도 피어나 있어 좋아요
여긴 갈매기도 비둘기도 참새들도 다 통통합니다 먹을거 많고 편안한가봐요~

이제 가을인데...여름 사진들이 묶여있어서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몇장 더 추가했습니다
찬찬히 머물러주심 감사합니다

한남주부님의 댓글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번 보고 지나가기엔 너무 예쁜영상입니다
강아지풀이 참으로 부드럽게 다가왔어요
감사합니다 둘러보고 ~둘러보고 갑니다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강아지풀에 햇살이 들면 참 귀엽고 예쁩니다
여름날의 산책길의 풍경들,
잘 찍진 못했지만 그래도 혼자 보기엔 아까와서 좀 추려서 풀어보았습니다
둘러보고 둘러봐주심 감사합니다
행복한 가을이시길 바랍니다^^*

싼타루치아님의 댓글

싼타루치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계의 사계와 자연은
참 아름답습니다.
인간이 쌓은 바벨탑은 하늘에서 내려다 보면
한 점에 불과한 것을 자랑하지요,
다시 이블림님이 올려 주신 여름사진이
폭염을 이겨 내고 평화로운 가을을 맞이 하네요,
고마워요,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뜨거웠던 여름날에도 풍경은 아름답다 여겼습니다
짧은 산책길에서도 꽃들을 보며 웃을수 있었던 시간들에 감사하지요
계절은 또 어김없이 가을이 오고
맑고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이 넘 행복하네요
값없이 주어지는 자연의 많은 선물들에 감사하며 삽니다
그 은혜속에 평강이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혼자 보기 아까와서 올렸습니다
공유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 풍경들로 어느 누군가가 또 미소를 짓게 되기를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블리님의 댓글의 댓글

이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즐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가을하늘 가을바람 가을비...모두가 기분좋은 아름다운 가을 입니다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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