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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눈속에 내가 있고~~~~~!!!

페이지 정보

작성자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362회 작성일 18-09-17 22:41

본문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소스보기

<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tr><td><p><embed width="680" height="500"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364D833530AD2722E86A3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x-shockwave-flash"="" application=""> <div style="left: -70px; top: -76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34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ul><p align="left"><font color="blue"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8px;"><b> 이곳에 고운글 쓰세요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span></div></div></tr></tbody></table> <EMBED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23673E33530AD2602BAF78' width=0 height=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댓글목록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마을 벗님들 안녕하세요?
잠시 이미지방에 글쓰기가 안된다고 하셔서 들어와 봤는데요..
잘 되네요...
저는 여전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내일 뵈어요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눈 건강도 안좋은데 어려운 걸음 하셨네요
글 쓰기 오랫만에 해보니 내가 잠깐 깜빡했답니다
동영상 유튜브나 아니면 카카오등 업로드 시켜야 하는데
걍 스위시 영상 올리듯 하여 올리니 안될수밖에 없었답니다

그건 그렇고 예전에 만든 영상 다시보니 새롭습니다
오륙도도 보이고 음원은 조용필의 돌아오지 않는 강인가요?
가을은 어느새 성큼 다가왔는데도 한낮엔 무척이나 더웠던
요즘 몇일입니다
일교차 심한요즘 건강에 유의하시고 빨리 시말에 오시어
함께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오늘 되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작가님 감사해요
아직 좀더 있어야. 컴터들어올수있는데
이미지방에 영상이 안올라간다
하셔서 잠시들어와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방장님
아직 눈 상태가 좋지 않으신데
영상 가지고 오셨네요
눈 치료는 잘 하고 계시지요?
무리는 하지 마세요

사실은 저도 영상을 자주 올리지는 못 하네요
너무 멋진 영상 고운 음원과 함께
감사히 머물고 갑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시구요
눈 완치된후에 들어 오세요
몸조리 잘 하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영상작가님 안녕 하세요?
영상이 안올라간다고. 체인지작가님이
말씀하셔서 올려보느라고
들어왔었네요
작가님들께 다미뤄놓고. 이렇게.

함동진님의 댓글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등대 ] / 함동진

내 안 밖이 수렁으로
깜깜할 때
빛으로 오시는 님

그리움의 비린내로 끼인 안개 어둠을 뚫고
분사되는 사랑의 빛,
따스한 손으로 부여잡으신 동행同行이고자
구원久遠의 빛으로 타오르신 님
포근한 애무로 어루는
불변의 언약으로
감싸 안아 주시는
오, 눈부신 님

님의 빛으로 살촉이듯 투과하는
투명한 이정표는
이상향을 넘어서 실상으로 빚어진
님과 함께 할
낙원에 세워진 보금자리

안식처로 향하는
님의 품에 안긴 동행은
생명의 발광체 시그널 따라
사랑으로 빚어진 통로로 들어서
깜깜한 풍랑과 방황의 여정은
닻을 내리고

님의 화사한 체취와 함께 하는
승리의 입맞춤으로
얼었던 심장은 연금술사의 화로이듯 녹아
향기 자욱한 금침 놓인 장원에
님의 품안으로 합일하며
영원히 안식합니다


D:\2011.10. 03 주문진 2011.10. 02 강릉주문진 등대 408 사진/함동진

sonagi님의 댓글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지네요.. 멋집니다.

사랑하는 큐피트화살님~ 잘 지내시죠?
시말을 들어 오려고 했는데, 아이디와 비번이 맞지 않는다 하드라구요~
근데, 불현듯이 님께서 어느날 내게 주었던 아이디와 비번이 생각 났습니다.
안적은 쓸만한 기역력 인가 봅니다. 하하하하

이 노래도 참 오랜만에 듣는 것 같습니다.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분들과 명절 즐겁게 보내십시오. ^^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세요
그렇게 무더운 여름이 어제인듯 한데
마트엔 햅쌀, 햇과일들이 푸짐하고, 추석이 내일입니다
보름달 처럼, 햇과일 처럼 풍성하게 한가위 잘 보내세요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시인님 소나기 작가님
그리고 예향 박소정 시인님...
즐거운 추석명절 지내고 계신가요?

고운댓글로 영상에 놓아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조금더 쉬다가..
컴터에 들어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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