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 이미지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이미지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이미지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이미지  ♨ 태그연습장(클릭)

 

이미지나 편지지 등을 올리는 곳입니다 (영상시는 영상시란, 좋은글은 좋은글란에 올려주세요)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이용자에 대한 소스제공을 위해 게시물 등록시 가급적 소스보기 박스란에 체크해 주세요^^ 

즐거운 추석명절 되십시요

페이지 정보

작성자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481회 작성일 18-09-22 02:21

본문



고운글 쓰세요

댓글목록

봄의꿈님의 댓글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a님의 댓글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ㅎㅎㅎ
봄의꿈님!
감사합니다~

.*"''"*. 보름달
* ^o^ * 처럼~
''*.,.*'' /)/)
예쁘고 행복한(^-^)
추석 되세요~~

봄의꿈님의 댓글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a 18-09-22 08:57



ㅎㅎㅎ
도희 님!
감사합니다~

.*"''"*. 보름달
* ^o^ * 처럼~
''*.,.*'' /)/)
예쁘고 행복한(^-^)
도희님의 추석 되세요~~

접시 꽃님의 댓글

접시 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의 꿈님
그간 안녕 하신기라 ㅎ
징하게 오랜 많이라 절 잊으섰은지
몰으것소~~~잉 ?
오늘은 왠지 시마을에 녹크 하고 싶으기에 ㅎㅎ
드렀드니 봄님이 추석 민요를 올리섰군요

흥이많은 전 따라불러 봅니다
너무오랜 많이라 예전같지않아
많이 잊어버렷담니다
지난번 워터루 작가님하고 통화를 햇는데
전 알지못한 일이 많았드라고요
기회가 됀다면 방장하고 통화나 한번 해보십시요
다음에 뵙기를 바라면 건안과 가을 좋은글 기다립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접시꽃님 무척 반가워요 ~
추석 명절은 잘 보내고 계시지요?
맛난 송편과 풍성히 익은 과일도 드시고
반가운 친지분 들도 많이 만나시구요?
비록 지면이라도 이렇게 접시꽃 시인님을 만나뵈어서
참 기쁩니다.

보름달이 두둥실 떠 오르는데 이미지 방을 유난히 사랑하던
워터루(목민심서)님이 생각이 나서 그분의 작품을 골라서
한번 올려보았어요.
그래도 이렇게 이미지방에서 워터루님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참 감격할만한 일입니다. 고마워요 ~
접시꽃시인님 ~
저는 접시꽃시인님의 가식없고 진솔한 詩를 참 좋아하는데요,
또 접시꽃님도 영상을 하시쟎아요?
시간날때 고운 詩도 지으시고, 또 아름다운 영상작품도
만들어 올리시어요 ~.
접시꽃시인님을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서 무척 반갑구요 ~
모쪼록 건강하시고 접시꽃님의 가정이 늘 행복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안녕히계십이요.

봄의꿈님의 댓글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안녕하셨어요?
쪽지를 보내셨나요?
헌데, 죄송하지만요, 저는 쪽지를 열어보고 싶지가 않네요 ~~.
안 열어보는 무례를 용서하십시요.
하실 말씀이 계시면 댓글에 적어주시는게 어떨런지요 ~~.
왜인지 님께는 제가 무척 조심스럼게 행동하지 않으면
저 "봄의꿈" 이라는 고운 닉이
어느날 이유도 모르게 "제명" 됐다는 그런 글이 뜰
가능성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답니다. 제 우려겠지요~~
큐피트화살님의 가정에도 남은 휴일 동안 둥근 보름달 처럼
늘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빕니다.
안녕히계십시요.

리앙~♡님의 댓글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추석 명절 보내고 감기 몸살로 고생하다가 이제야 이곳 저곳~^^
그런데~^^
봄의꿈님의 닉네임이 뵙고서~^^
반가운 마음에 안부 인사드립니다~^*^

잘 계시지요~?^^
워터루 시인님께서도 잘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흥겨운 가락에 덩달아 즐거운 마음으로 머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자주 뵙기를 바램으로 감사의 흔적 남깁니다~^*^

봄의꿈님의 댓글

봄의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에 감기로 고생을 하셨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리앙~♡ 님께서 저하고는 초면인데요,
워터루님의 작품에 오신걸 보면 그분하고는 이미지방에서
글로 왕래가 있으셨던 분인가 봅니다.
이렇게 뵙게되어 무척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워터루시인님은 잘 계십니다.
리앙~♡ 님 ~ , 앞으로는 감기같은것은 친구하지 마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빌어드립니다.

Total 1,903건 1 페이지
이미지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146 07-13
공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9 02-19
1901 안드레아7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 18:22
1900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 17:54
1899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12-10
1898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2-10
1897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12-09
1896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12-08
1895
태백산 댓글+ 9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2-07
1894
따뜻한 촛불 댓글+ 6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2-06
1893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12-05
1892
햐얀 겨울 댓글+ 5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12-04
1891
예쁜 아이들 댓글+ 1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6 12-03
1890
낙엽은 지고 댓글+ 15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69 12-02
1889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5 11-30
1888 햇빛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11-29
1887
거위의 꿈 댓글+ 12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11-28
1886 8579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1-28
188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11-26
1884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3 11-25
1883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8 11-24
1882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5 11-23
188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1-22
1880
마지막 가을 댓글+ 1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8 11-20
1879
11월의 가을 댓글+ 12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9 11-20
1878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7 11-19
1877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 11-17
1876
만추와 낙엽 댓글+ 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0 11-16
1875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56 11-14
1874
가을의 끝자락 댓글+ 1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1-13
1873
느타리향연 댓글+ 4
눈위에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11-12
1872
만추 댓글+ 3
베드로(김용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11-12
1871
가을단풍 댓글+ 9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9 11-08
1870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9 11-08
1869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8 11-07
1868 햇빛고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97 11-05
186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1 11-04
1866 nahee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42 11-03
1865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75 11-03
1864
가을 편지지 댓글+ 13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1 11-0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top@hanmail.net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