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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簡易驛(간이역) 에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7건 조회 422회 작성일 18-09-27 18:48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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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p><embed width="800" height="500" src="http://cfile215.uf.daum.net/original/9923764F5BAA44F921030D typ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x-shockwave-flash"="" application=""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div style="left: -70px; top: -720px; position: relative;"> <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br></fon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br></span></div></div></tr></tbody></table></center>

댓글목록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 하세요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가을이 무르익어 가고 있습니다
가을엔 허전하고 쓸쓸하기도 합니다
여성들에게도 가을은 사색의 계절인거 같아요
좋은 계절에 마음껏 행복 누리시고
환절기에 건강 조심 하시구요

영상 우측 상단 나비를 클릭 하시고
큰 화면으로 감상 하세요

함동진님의 댓글

함동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평양역 군밤 맛 -남북열차 시험운행을 보고] / 함동진

1945년 4월 어느날, 나
신의주를 출발하여
평양역을 지날 때
열차내 군밤 장수의 군밤 맛있었던 생각은
칙칙폭폭 뭠처
서울역서 내린지 *62년 지났지

2007년 5월 17일 단, 한번
경의선과 동해선에서 동시에
남북열차 시험운행 오갔으나
나, 보통 사람은 그 열차에 탈 수 없으니
마음이 열차되어 어머니 모시고
평양을 거쳐 신의주를 다녀왔다네.

*어머니는 평안북도 선천 출생으로 1945년 4월 월남하신후 북한군의 6.25남침전쟁중 작고하시었다.
*열차시험운행구간
경의선(문산역-개성역) 1951년6월12일 이후 56년만에.
동해선(금강산역-제진역) 1950년 이후 57년만에.
*글 중에 *표시는 시를 쓸 때의 날자 계산이다.


D:\2014.01.01 통일전망대 057 사진.함동진
통일전망대에서 저멀리 바라다 본, 북녘의 금강산 인근의 해안이 보인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동진 시인님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어요?
어머님께서 6 25 전쟁중에 작고를 하셔서
전쟁이 원망스럽겠어요
우리 의사와는 관계없이 갈라진
남과 북...
죄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희생시키고
이산 가족을 만들고...
시험운행 마음열차를 타시고 평양과 신의주를
다녀 오셨군요
마음을 아프게 하는 슬픈 글
감동하며 잘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셨어요?
하동의 코스모스와 ...갈대의 모습이 인상적인..
가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가을편지를 쓰고도 받고도 싶은 마음이 되네요..

추석명절 끝내고 오늘은 출근을 한분들도 많으셨겠습니다..
올해는 웬 물가가 그리 올랐는지요..
저는 이곳에 오기전 한달동안 한국에서 머무르면서..
하루에 복숭아 큰거 세개씩 먹었더랬는데..복숭아 값만 만원이 넘어가더군요..
ㅎㅎㅎ 혹시라도 눈에 좋을까 싶어서..
좋다는과일 좋다는 음식은 다 찾아가며..
또 조심조심하며 지내는데..
눈이 계속 말썽을 부리네요...

오늘은 의사도 안보이고 하니..
시마을에서 영상도 만들어 올리고...댓글도 드리고 합니다
항상 마음과 생각이 어여쁘고 맑으신 소화데레사 영상작가님..
님의 자취만 보아도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영상감상 잘 했습니다
언제나 아끼고 사랑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 방장님
반갑습니다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는거 같아
제 마음도 좋습니다
추석명절 잘 보내셨지요?
네 맞아요
물가가 너무 많이 올랐어요
특히 과일값이 놀라울 정도로 올랐네요
저도 복숭아가 맛이 있어서 잘 먹는데요
과일중 가장 비싼게 복숭아네요

공기좋은 곳에 계시니
눈은 차츰 좋아 지리라 믿겠어요
느긋한 마음으로 눈 치료 하시기 바래요
꼭 완치될꺼에요
컴과는 당분간 멀리 하심이 좋겠지요
댓글도 짧게 쓰시거나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과찬이신데요 기분은 좋습니다
저 역시 사람인지라
덕(德)이 있는 사람은 못되는거 같아요
정도의 길을 걸으며 살려고 노력은 합니다만....
눈 치료 잘 하시고 건강하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가는 곳 마다 반가운 코스모스 꽃길.
어딜가나 높은 하늘엔 솜구름이 둥실 흐르고
천고마비 하늘을 실감하는 가을.
코스모스가 반겨주는 좋은 시절입니다
아직은 꽃봉오리가 더 많아도
밝은 코스모스를 보면 마음도 밝아지는 것이
꽃은 사람을 감동시켜서 기억을 자극합니다
코스모스는 신이 제일 먼저 만든 꽃이라고 합니다
모든 꽃이 다 아름다워도
코스모스는 소녀처럼, 그립게, 사랑스럽게 다가오는 너무 밝은 꽃입니다
즐거운 하루 열어 가세요
감사합니다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예향 시인님
추석명절은 잘 지내셨어요?
요즘 파란 하늘이 너무 이쁘지요
하얀 뭉게구름이 예술입니다
여기저기서 코스모스 축제가 열린다는데
아직 한번도 못 가보았네요
시간내서 한번 다녀오려구요

신이 제일 먼저 만든 꽃이 코스모스라는
말은 처음 들었습니다
신의 축복을 받아서 저리도 이쁜가봐요
언제나 고운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구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시월에도 행복 하시길 바래요

에움길님의 댓글

에움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엔 편지를 하겠어요~
누구라도 그대가 되어~ 받아주세요!♬
저의 마음의 가을엽서도 받아주세요!



어~여기에 간이역 제목이 있네요^^
어느 작은 간이역 철길에서 찍은 사진 올려줍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에움길 시인님
안녕 하세요
가을 느낌이 물씬 묻어나는
가을 마음엽서 감사 합니다

저기 작은 간이역은 어디에 있을까요?
분위기 있는 사진 멋지게
잘 담으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강 하세요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멋진작품 잘감상하고갑니다
소리 안나게 살며시 다녀갑니다
늘 행복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비님
안녕 하세요
한동안 님이 보이지 않아서
많이 궁금 했습니다
소리 나지 않게 살며시 다녀 가시는
나비님은 참 여성 스럽습니다
자주 오세요
고맙습니다

체인지님의 댓글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작가님 반갑습니다
추석 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하루가 다르게 익어가는 가을입니다

가을하면 대표적인 꽃 코스모스지요
특히 길가에 피어있는 코스모스가 더 더욱 아름답더라구요
붉은 고추잠자리 하며 살랑 거림으로 여인의 가녀린 허리처럼
한들 한들 춤추는 코스모스 영상에 잠깐 쉬다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일교차 심한 요즘 건강조심하세요~~

소화데레사님의 댓글의 댓글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어서 오세요
요즘 날씨 참 좋습니다
지난 여름 폭염에 너무나 고생을 해서
춥다라는 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요
아침에 일어나면
춥다는 말이 저도 모르게 나오네요
더웠던 기억은 까맣게 잊어버렸나봐요

사계절이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여름이 길어지기는 했습니다만...
요즘 코스모스 축제가 여기 저기서 열리는데요
시간이 되면 한번 다녀올까 합니다
구월 마무리 잘 하시고
시월에도 건강 하시고
멋진 작품으로 만나 뵙기를 소망 합니다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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